2
부산메디클럽

양산 증산신도시 먹자골목에 소상공인 특화거리 조성

정부의 공모사업 선정돼 본격 추진

특화거리 브랜드 제작 조형물 설치 문화공연 등 추진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상권침체가 심각한 양산 증산신도시에 소상공인 특화거리가 조성된다. 올초 빛의 거리 조성 사업에 이어 연속적으로 관련 사업이 추진되면서 상권 활성화 전망을 밝게한다.

소상공인 특화거리가 조성되는 양산 증산신도시 내 증산먹자 골목 .
25일 양산시에 따르면 물금읍 증산신도시 내 증산먹자 골목이 최근 정부 공모에서 소상공인 특화거리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예산을 지원받게됐다.

시는 이에 도비와 시비 등 4억 원으로 물금읍 야리2길 일대 라피에스타 대형 상가 맞은편 상업지에 증산먹자 골목 특화거리를 조성한다.

양산시는 9월부터 전문가 컨셜팅 등을 통해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을 수립한 뒤 12월말까지 사업을 끝낼 계획이다.

시는 특화거리 브랜드 제작과 함께 다양한 모양의 조형물을 설치하고, 거리공연 등의 문화공연을 개최해 증산먹자골목 특화거리를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육성할 방침이다.

앞서 양산시는 증산신도시의 중심지인 라피에스타 상가지역을 중심으로 올해초 빛의 거리 조성과 함께 제5호 광장 지역 명소화 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해 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양산패션문화행사, 라피에스타 내 거리공연 등 특색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고객유입을 시도해 호응을 얻고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증산먹자골목 특화거리 조성을 비롯한 증산신도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형 급행철도(BuTX) 2조대 필요…국비 확보 관건
  2. 2아파트 거래절벽 심화에…수천만 원 포기 ‘마이너스피’ 속출
  3. 3‘센텀 금싸라기’ 신세계 땅, 내년엔 개발방안 나오나
  4. 4산업은행 부산사옥 논의 착수…내년 초 이전기관 지정
  5. 5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별세
  6. 6무적함대도 못 뚫었다…다 막은 ‘야신’
  7. 7부산 ‘나홀로족’ 고령화…70대 비중 ‘전국 최고’
  8. 8근교산&그너머 <1309> 경남 하동 옥산~천왕봉
  9. 9늘어난 ‘보복 음주’…폭행 피해 구급대원 6년 내 최고
  10. 10리스트가 환생한 듯…임윤찬의 건반, 통영을 홀렸다
  1. 1세 과시한 친윤…공부모임 ‘국민공감’ 의원 71명 참석
  2. 2비명계 “이재명 100일, 방탄 빼고 뭐 했나”
  3. 3도 넘은 北 '이태원' 흔들기...미사일에 악성코드 보고서까지
  4. 4한 총리, "오늘 철강·석유화학 업무개시명령 발동"
  5. 5윤석열 지지율 5개월만에 40%대, 정당은 국힘이 역전
  6. 6민주, 이상민 해임안 처리 예고
  7. 7부산시의회 ‘5분 자유발언’ 인기폭발…생중계 소식에 의원 절반이 신청
  8. 8野 이상민 문책 결정...與 "정치쇼" 비판에도 강행, 파행 불가피
  9. 9대표팀 오늘 귀국...윤 대통령 내일 만찬 때 16강 쾌거 치하
  10. 10한동훈 차출설로 들끓는 여당, 본인은 "장관직에 최선"
  1. 1아파트 거래절벽 심화에…수천만 원 포기 ‘마이너스피’ 속출
  2. 2‘센텀 금싸라기’ 신세계 땅, 내년엔 개발방안 나오나
  3. 3산업은행 부산사옥 논의 착수…내년 초 이전기관 지정
  4. 4부산 ‘나홀로족’ 고령화…70대 비중 ‘전국 최고’
  5. 5아파트 재건축 쉬워진다… 안전진단 점수 45점 이하면 가능
  6. 6경기침체 우려에 국제유가 1년 만에 최저…배럴당 72달러
  7. 7위메이드 위믹스 8일 상폐 3800억원 증발, 투자자 피해 불가피
  8. 8"달걀 한 판 7000원 되면 수입"...AI 확산에 오리고기 달걀 값 ↑
  9. 9정부, 철강·석유화학 '업무개시명령' 즉각 집행 돌입
  10. 102차 업무개시 명령에 화물파업 강대강 충돌..."14일 2차 총파업"
  1. 1부산형 급행철도(BuTX) 2조대 필요…국비 확보 관건
  2. 2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별세
  3. 3늘어난 ‘보복 음주’…폭행 피해 구급대원 6년 내 최고
  4. 4“10년 연속 우수법관 뽑힌 비결? 판결할 때 짜증 안 내요”
  5. 5실내마스크 의무 이르면 1월 해제
  6. 6첫 겨울 불꽃축제…부산시 안전대책 마련 분주
  7. 7“고향 김해에 내 분신같은 작품 보금자리 찾아 안심”
  8. 8직원 실수로 판매한 ‘10% 이자’ 적금, 취소할 수 있을까?
  9. 9연 365회 넘게 병원쇼핑 2550명…과잉진료 탓에 축나는 건보 곳간
  10. 10부산 울산 경남 평년보다 덜 춥다...경남 내륙 일교차는 15도
  1. 1무적함대도 못 뚫었다…다 막은 ‘야신’
  2. 2거를 경기 없다…8강 10일 킥오프
  3. 3축협 저격? 손흥민 트레이너 폭로 파장
  4. 4프랑스 또 부상 악재…음바페 훈련 불참
  5. 5호날두 대신 나와 3골…다 뚫은 ‘하무스’
  6. 6손흥민 “앞만 보고 달리는 팀 되겠다”
  7. 7[월드컵 레전드 정종수의 눈] “이강인 재발견 이번 대회 최고 수확”
  8. 8계약기간 이견…벤투, 한국과 4년 동행 마무리
  9. 9세계 최강에 겁없이 맞선 한국…아쉽지만 후회 없이 뛰었다
  10. 10승부차기 3명 실축에…일본, 또다시 8강 문턱서 눈물
우리은행
한국마사회
지금 법원에선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 665억”
夜한 도시 부산으로
밤 되자 드러난 ‘황금 도시’…비로소 위대한 건축이 보였다
  • 신춘문예공모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