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사망자가 사흘째 한 자릿수로 감소세를 보인다. 부산 신규 확진자는 457명으로 22일째 1000명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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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강원 화천군 육군 7사단 신병교육대에서 2년6개월 만에 대변 방식으로 신병 교육 수료식이 열리고 있다. 육군 7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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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에 따르면 1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57명이다. 국내 하루 확진자는 7994명(해외 유입 90명)으로 일주일 연속 1만 명 아래를 유지했다. 국가수리연구소에 따르면 복수의 연구팀은 이달 말까지 신규 확진자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해외유입 감염 사례의 비중이 커지고 있어 재유행 변수가 될지 우려가 모인다.
이날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부산 2명을 포함해 총 98명이다. 전날 부산에서는 사망자가 나오지 않았다. 국내 하루 사망자는 8명으로 사흘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해외유입을 포함한 신규 확진자는 경기 1993명, 서울 1549명, 경북 558명, 대구 466명, 부산 457명, 경남 441명, 인천 338명, 충남 320명, 강원 315명, 울산 284명, 충북 245명, 전남 239명, 전북 207명, 대전 195명, 광주 187명, 제주 131명, 세종 65명, 검역 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