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400명대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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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경기도 고양시 화정역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가 텅 비어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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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72명으로 지난 2일 402명을 기록한 이후 사흘만이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09만 5242명이다.
이날 사망자는 없으며 병원에서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5명으로 10대 1명이 포함됐다. 중증병상 가동률은 13.8%(58개 중 8개 사용)이며 신규 재택치료자 502명 포함 현재 치료 중인 재택치료자는 3477명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는 9835명 발생해 전날 1만2048명보다 2213명 줄었다. 이중 해외유입 사례는 48명이다.
최근 신규 확진자 수는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휴일 영향으로 1만 명대를 올라서고 내려오기를 반복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6135명→1만7185명→1만5790명→9894명→1만2542명→1만248명→9835명으로, 일평균 1만191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