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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국립금오공과대학교, 학술교류 협약

25일 부경대서 협약식 … 교육,연구,국책사업 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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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총장(오른쪽)과 곽호상 총장(왼쪽)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와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는 25일 오후 부경대 대학본부 3층 총장실에서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부경대와 금오공대는 이번 협약으로 고등교육 환경과 시대 변화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우수 대학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상호 교류 및 협력하기로 했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으로 △교수 및 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 △공동교육과정 운영, 학생(대학원생 포함) 교류 및 상호 학점 인정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의 공동 개최 △학술자료, 출판물 및 정보의 상호 교환 △실험실습 및 연구기기, 시설물의 공동 사용 △공유·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책사업 등 사업 협력 등에 협력한다.

양 대학은 지난 2019년 구축된 국가중심국립대학 산학협력벨트(K7U)에 참여하며 산학협력 활성화 등에 협력해왔으며,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공유?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장영수 총장은 “공과대학과 정보융합대학까지 보유한 특성화 종합대학 부경대와 특성화 공과대학인 금오공대가 손을 잡게 돼 양 대학의 공학 분야는 물론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전반에 걸쳐 큰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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