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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한신더휴’ 405가구 분양 돌입

평산동에 70·84㎡ 중소형 구성, 생활인프라 우수·웅상선 등 강점

  • 김성룡 기자 srkim@kookje.co.kr
  •  |   입력 : 2022-03-27 20:10:28
  •  |   본지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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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 평산동에 건립되는 ‘양산 한신더휴(조감도)’ 아파트가 최근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한신공영이 건립하는 한신더휴는 지하 2층 지상 30층의 7개 동 총 40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70㎡와 84㎡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남향 위주의 건물 배치와 판상형 4베이 중심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 현관 팬트리와 알파룸 드레스룸 등 수납을 강화한 평면 설계를 도입해 체감 면적을 크게 넓혔다. 자동환기시스템 설치와 함께 각 주방에 음식물 탈수기를 배치하고 홈네트워크와 연결된 실시간 감시 시스템을 도입해 보안과 청결성을 유지한다.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웅상점과 웅상중앙병원, 수영장·체육관이 있는 웅상문화체육센터 등 각종 생활기반시설이 모두 갖춰졌고, 천성초와 웅상고 등 초중고 각급 학교도 밀집했다. 지난해 부산~울산 7호 국도 우회도로 개통으로 단지에서 부산과 울산까지 차량으로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부산 노포~양산 웅상~KTX 울산역 광역도시철도 양산 웅상선이 2029년 개통할 예정이어서 부산과 울산이 웅상을 중심으로 단일 생활권이 되는 것도 강점이다. 견본주택은 양산시 덕계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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