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연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경)는 11일 연지동주민센터(동장 김은진)에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과 진구네곳간 후원 생필품(5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미경 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푸근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연지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비롯해 명절 이웃돕기 물품 지원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정채영 기자 codud359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