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영주1동 주민센터(동장 이동흔)는 지난 6일 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부산항만공사에서 후원한 동절기 물품 무릎담요 50개를 영주1동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동흔 동장은 “부산항만공사와 중구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영주1동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무릎담요를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영주1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채영 기자 codud359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