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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림동, 유아 반찬 제조 업체 “얼라맘마”사랑의 성금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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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장림2동에 소재한 유아 반찬 제조 업체인 “얼라맘마(대표 김라희)”는 지난 6일 장림2동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과 쌀 250kg을 전달하였다.

이 날 전달된 쌀은 관내 저소득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생계비, 의료비 등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얼라맘마 김라희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채영 기자 codud3597@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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