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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반여2동, ‘다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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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반여2동, ‘다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해운대구 반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나윤)는 반여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재성)과 함께 4일 반여2동 종합사회복지관 야외놀이터에서 ‘다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7개 기관(반여2동행정복지센터, 반여2·3파출소, 반여종합사회복지관, 반여2동마을건강센터,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 노인복지관 반여분관)이 참여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사회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주민들을 만나 안내지 배부, 홍보 물품 배포, 복지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신재성 위원장은 “코로나 19로 중단했던 이동상담소를 다시 시작했다.”며 “그동안 못했던 만큼 더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 “세탁비닐, 재활용품 배출할 때 사용하세요”
   
“세탁비닐, 버리지 말고 재활용품 배출할 때 사용하세요”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세탁소에서 옷 보관을 위해 사용하는 세탁비닐이 너무 얇아 그냥 쓰레기로 버려지는 문제점을 보안, 좀 더 질긴 세탁비닐 제작해 반여동과 재송동 일대 세탁소 33곳에 1천 장씩 배부했다.

구는 주택가가 밀집한 재송·반여 지역 세탁소 73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재활용률을 높이자는 취지에 공감한 업소에 특별제작 비닐을 배부했다.

세탁비닐에 안내 문구를 인쇄해 넣고, 참여업소에 세탁비닐 재사용법 안내문을 부착했다.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이 비닐을 페트병이나 캔 등 재활용품을 배출할 때 사용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투명한 세탁비닐에 재활용품을 담아 문전배출토록 함으로써 페트병이나 캔 등을 깨끗하게 잘 분리배출해 재활용률을 높여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타동우회, 해운대구 우1동에 라면 100박스 전달
스타동우회(본부장 나병길)가 9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우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양원)에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나병길 본부장은 “코로나 19로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후원의 뜻을 밝혔다.

스타동우회는 각급 학교 및 학원 통학버스 기사 모임으로, 회원들의 꾸준한 모금 활동을 통해 2015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성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라면 100박스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1인 가구 중 돌봄이 필요한 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다.

해운대구 좌2동 바르게 살기위원회, ‘소화기 나눔’행사
   
해운대구 좌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조규직)는 9일 소방의 날을 맞이해 지역주민 행복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안전취약계층 30세대에 안전교육을 하고 소화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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