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 학교기업 슈키트와 동서대 학교기업 애니모션은 11월 5일 사상구청을 방문해 ‘욕실화’200족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욕실화들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상구 관내 취약계층 200세대에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경남정보대 학교기업 슈키트(ShoeKIT)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3단계 학교기업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동서대 학교기업 애니모션과 함께 지역 산업체들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에도 역할을 하고 있다.
경남정보대 이성욱 사업단장은 “사상구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경남정보대가 여러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렸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오찬영 기자 chxxyxxng@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