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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 11월 말까지 운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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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 11월 말까지 운영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부산시민공원내에 설치된 부산진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11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와 시의 계획에 따라 다른 구·군의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는 이달 말까지 운영 예정이나, 부산진구와 사상구 예방접종센터에서는 미접종자의 접종률 제고와 60세 이상 및 고위험군에 대한 부스터샷을 통해 보다 더 완전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하여 내달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다만, 내달 1일부터 미접종자 또는 부스터샷 대상자는 지방자치단체 운영 예방접종센터 또는 개별 위탁의료기관에서도 접종이 가능하다.

부산광역시에서 처음으로 개소하여 운영을 시작한 부산진구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는 지난 4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접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5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1, 2차 접종을 실시했고, 접종자 가운데는 약1100여 명의 재개발사업장 근로자, 외국인, 미등록외국인, 외국인유학생 등이 포함되어 있다.

내달 중에는 부산진구 관내 노인시설 8개소의 어르신들의 단체 접종이 예약되어 있으며, 내달 말까지 부스터샷 대상자 및 미접종자는 부산진구예방접종추진단에 문의하면 센터에서 예약을 통하여 언제든지 개별 및 단체접종이 가능하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안전하게 전환하기 위해 아직까지 백신 접종을 받지 않으신 분들은 꼭 접종에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범천2동, 신암로 부근 ‘철로변 옹벽 벽화’ 사업 완료
   
부산진구 범천2동 주민자치회(위원장 백옥자)는 27일 ‘2021년 주민자치회 으뜸사업’ 으로 추진한 ‘신암로 부근 철로변 옹벽 벽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마을진입로에 위치한 신암로 부근 철로변은 인도의 폭이 좁고 노상 공영 주차장에 주차된 대형차량으로 인해 어두운 분위기를 조성하여 주민들의 불안을 야기했던 곳이다.

이에 따라 범천2동에서는 철로변 옹벽에 벽화 그리기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벽화 조성 완료를 기념해 주민자치위원을 포함한 유관단체원들은 옹벽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앞으로 매월 환경정비 및 순찰을 할 예정이다.

김현숙 범천2동장은 “어둡고 노후화된 신암로 부근 철로변 옹벽에 밝은 색채로 디자인하여, 쾌적하고 개방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잠재적 범죄를 예방하는 셉테드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진구청소년문화센터-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청소년을 위한 업무협약
   
부산진구청소년문화센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방아깨비)와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는 26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인적자원 개발 및 활용 연계 등 일자리 창출과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며, 바로 당일 오후에 베이킹 클래스를 시작으로 내달까지 3회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진구,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 구성... 일상회복 본격 준비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11월초로 예정된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를 위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진구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은 정부의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출범에 따른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감염병 위기관리와 단계적 일상회복을 병행하는 정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추진단은 서은숙 구청장을 단장으로 △총괄지원 △경제·문화 △사회·민생 △자치·안전 △방역·의료 등 5개 반으로 운영된다.

추진단의 임무는 정부의 단계별 일상회복 추진에 따른 조치사항을 이행하고 지역의 일상회복을 위한 주요 정책을 발굴하는 것이다.

총괄지원반은 일상회복 추진 계획을 총괄하고 대시민 홍보를 담당한다. 경제·문화반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등 피해 회복 등을 지원하고, 사회·민생반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등의 업무를 맡는다. 또한, 자치·안전반은 백신 예방접종 관리와 함께 시민 자율방역 의식 제고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며, 방역·의료반은 재택치료관리 TF팀 운영과 환자 급증 대비 대응전략 마련, 자가격리자 관리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 “코로나19 유행 이후 방역관리와 지역경제 살리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돌려드리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 ‘보육인 클라쓰’ 행사 개최... 보육현장 목소리 들어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27일 부산진구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정행선)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보육교사 퀴즈대회 ‘보육인 클라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육아 돌봄에 지친 보육교사들을 위한 힐링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149개 어린이집 보육교사 200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1·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행사는 ‘구청장과의 진솔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보육교사의 애로사항에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보육교사의 직무스트레스 해소와 힐링을 위한 퀴즈대회 및 행운권 추첨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서은숙 구청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양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랑스런 아이들을 혼신의 힘으로 잘 키워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 구와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긴밀한 협업으로 부모와 아이에 대한 상담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육아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센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부산진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올해 206건의 ‘보육맘 육아플래너’ 상담사업을 실시했는데 이는 부산시 및 구군 전체 육아종합지원센터의 260건 상담사업의 40%에 해당하며 그 외 프로그램 활용에 있어서도 우수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부산진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 네트워크 회의 개최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에서는 27일 부산진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주관으로 20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으로 구성된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동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 중인 마을복지계획 및 특화사업 등을 공유하고, 진구네곳간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자원 연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 “평소 지역복지를 위해 노력하시는 동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각 동 생활보장협의체가 주체가 되어 동별 실정에 맞는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의 어려움을 같이 해소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진구, 아동권리옹호관과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만남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27일 부산진구 아동권리보호관이 부산국제고등학교를 찾아 아동권리모터링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부산국제고등학교 국제인권동아리 학생들과의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아동들의 의견이 정책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동권리옹호관이 현장에서 직접 아동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만남에서는 아동권리옹호관의 역할에 대해 안내하고, 실제 아동들이 경험하거나 언론보도를 통해 알게 된 아동권리 침해사례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부산진구 아동권리옹호관 백상수 변호사는 “아동들과 직접 만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 아동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아동의 편에 서서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권리를 행사하고 인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 전포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운영 계약 체결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지난 27일, 사회복지법인 청십자 사회복지회(대표 원도진)와 전포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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