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태영건설 신진주역세권 데시앙 810세대 분양

22일 견본주택 개관

  • 김인수 기자 iskim@kookje.co.kr
  •  |   입력 : 2021-10-17 19:42:11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에 태영건설이 공급하는 신진주역세권 데시앙(조감도)이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태영건설은 방문이 어려운 수요자들이 입지 여건, 타입별 유니트 등 단지 정보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난 15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직접 방문을 희망하는 수요자를 위해 오는 22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덧붙였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신진주역세권 데시앙은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B2 블록에 지하 2층부터 지상 9~25층, 11개동, 전용면적 84~121㎡, 총 810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84㎡ A 694세대 ▷84㎡ B 50세대 ▷121㎡ 66세대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중심으로 구성됐다.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당첨자는 다음 달 3일 발표되며 계약은 15~17일 3일간 진행한다.

단지에는 어린이집과 경로당을 비롯해 어린이놀이터 피트니스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세대 내부도 특화설계를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전용 84㎡ 타입은 4베이 구조, 전용 121㎡ 타입은 5베이 구조로 설계해 채광을 확보했고 개방감을 높였다. 거실과 주방 맞통풍 구조로 환기와 통풍이 잘되며 옵션 구성도 다양해 개인의 수요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인수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단독] 직원간 주먹다짐, 택시운전사 폭행…부산 공공기관 왜이러나
  2. 2[뉴스 분석] 혁신 설계로 파격 인센티브 잡아라…삼익비치 등 5곳 ‘군침’
  3. 3글로벌허브법, 22대 부산 여야 ‘1호 법안’ 발의
  4. 4가덕신공항 부지공사만 10조…주거래은행 누가 될까
  5. 5‘돗자리 클래식’ 향연…주말 시민공원 달군다
  6. 6광안 3구역 재개발 수주전…삼성물산 입찰제안서 제출
  7. 7학교 급식실 골병의 근원 ‘14㎏ 배수로덮개(그레이팅)’ 무게 줄인다
  8. 8[근교산&그너머] <1383> 경북 영천 채약산
  9. 9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휴가 같은 일상 집에서 즐겨라
  10. 10[세상읽기] “그라믄 안돼” 팬의 사랑으로 사는 사람이…
  1. 1글로벌허브법, 22대 부산 여야 ‘1호 법안’ 발의
  2. 2부산시의회 ‘뿌리산업 연구모임’ 정책 개발 시동
  3. 3尹, 4개 쟁점법안 거부권…‘세월호법’만 수용
  4. 4이재명 “민생지원금 25만 원 차등지원도 수용하겠다”
  5. 5尹, 채상병 사건 이첩날 이종섭과 3차례 통화…野 “외압 스모킹건”
  6. 6“민생·정책정당 집중” 22대 국회 앞 與 결의
  7. 7“오 마이 프렌드” UAE대통령·이명박 16년 우정 화제
  8. 8與 “검토·합의 없는 3無 법안”…野 “거부병 걸린 대통령”
  9. 9국회 떠나는 김두관·박재호·최인호…PK 민주당 재건 주력할 듯
  10. 10박중묵은 재선, 안성민·이대석은 초선 지지 기반 ‘3파전’
  1. 1[뉴스 분석] 혁신 설계로 파격 인센티브 잡아라…삼익비치 등 5곳 ‘군침’
  2. 2가덕신공항 부지공사만 10조…주거래은행 누가 될까
  3. 3광안 3구역 재개발 수주전…삼성물산 입찰제안서 제출
  4. 4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휴가 같은 일상 집에서 즐겨라
  5. 5코스닥 현금배당 1위 리노공업, 455억 풀었다
  6. 6건설업계 만난 금감원장 “PF 부실정리 미루면 대형업체도 못 버텨”
  7. 7“2030년 극지운항 400조 예상…방한기술 개발 서둘러야”
  8. 8동국씨엠, 獨 에쉬본에 지사…‘부산 K-강판’ 유럽 누빈다
  9. 9삼성전자 노조 첫 파업 예고
  10. 10부산도시공사- 서부산 균형발전 사업 주도…글로벌허브도시 성장동력 키운다
  1. 1[단독] 직원간 주먹다짐, 택시운전사 폭행…부산 공공기관 왜이러나
  2. 2학교 급식실 골병의 근원 ‘14㎏ 배수로덮개(그레이팅)’ 무게 줄인다
  3. 3“군대 보내기 무섭다” 부대 사망사고 年 100여건 집계
  4. 4여아 성추행 혐의 무자격 원어민 강사 구속(종합)
  5. 5‘김건희 수사’ 서울중앙지검 1차장에 박승환
  6. 6“히말라야 8000m 신루트 개척한 강연룡 기려야”
  7. 7손녀 둘의 조손가정, 안전한 주거위한 도움 필요
  8. 8오늘의 날씨- 2024년 5월 30일
  9. 9사상~해운대 대심도(지하 고속도로), 착공 3년 늦어진다
  10. 10동서고가로 처리 문제도 공회전…내달 끝내려던 용역 중단
  1. 1소년체전 부산골프 돌풍…우성종건 전폭지원의 힘
  2. 2박세웅 마저 와르르…롯데 선발 투수진 위태 위태
  3. 3명실상부한 ‘고교 월드컵’…협회장배 축구 31일 킥오프
  4. 4한국야구 프리미어12 대만과 첫 경기
  5. 5연맹회장기 전국펜싱선수권, 동의대 김윤서 사브르 우승
  6. 6낙동중(축구) 우승·박채운(모전초·수영) 2관왕…부산 23년 만에 최다 메달
  7. 7“농구장서 부산갈매기 떼창…홈팬 호응에 뿌듯했죠”
  8. 8호날두 역시! 골 머신…통산 4개리그 득점왕 등극
  9. 94연승 보스턴 16년 만에 정상 노크
  10. 10오타니, 마운드 복귀 염두 투구재활 가속
우리은행
위기가정 긴급 지원
손녀 둘의 조손가정, 안전한 주거위한 도움 필요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BS그룹’ 박진수 회장
  • 국제크루즈아카데미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