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운영해운대구 중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혜영·민간위원장 김옥희)는 8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청사포 마켓에서‘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상담실은 해운대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주민자치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각종 복지제도 안내 및 상담, 재능기부를 통한 이미용 봉사, 우울척도검사 및 상담 등을 진행하였다.
본 활동은 2018년부터 추진해오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고독사 예방 및 고위험군 어르신 발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옥희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자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며 “어르신들이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운대구 좌1동 ‘어메니티 데이’ 실시해운대구 좌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천미경)는 지난 6일‘어메니티 데이’를 실시해 자율방재단, 노인일자리 등 단체원 및 주민 20여 명과 청결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
본 활동으로 대동타운 아파트 보행로 일원의 오래 방치되어있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도로변 배수구에 덮인 낙엽 정비도 같이 실시했다.
해운대구 반여3동,‘나눔# 착한가게’ 운영해운대구 반여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재영)는 건강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 착한가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나눔# 착한가게는 정기·지속적인 후원으로 위기가구 지원에 동참할 가게를 ‘나눔# 착한가게’로 선정하여 현판을 수여하는 사업이다..
‘나눔# 착한가게’ 1호점으로 재반로242번길에 위치한 ‘복덩이네 국수’가 선정되었다. ‘복덩이네 국수’는 매월 생일을 맞이한 독거노인 10명에게 식사를 대접할 예정이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