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보수동 책방골목문화관,『책방의 미래: 서점주를 찾습니다』특별강연 개최| |  |
| 특별강연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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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내달 8일부터 29일까지 보수동 책방골목문화관 4층 커뮤니티홀에서 서점창업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책방의 미래」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보수동책방골목에 대한 친근감을 조성하고 새로운 서점주들의 유입을 도모하면서, 기존 책방골목 점주들에게 책방 운영의 뉴 트렌드를 전수하고자 기획되었다.
특별강연에 초빙된 강연자들은 부산에서 동네 책방을 운영하고 있는 △이민아 낭독서점시집 대표 △박재영 오늘의양식 대표 △박미은 나락서점 대표 △조준형 문우당서점 대표 총4명이다.
다양한 연령과 경험을 갖춘 서점 대표가 참여하는 이번 특강은 서점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책방 개업에 대한 막연한 기대나 두려움을 없애고, 다양한 운영 방법을 접하게 해 새로운 자극과 교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강 관련 문의는 부산 중구 문화관광과 소속 책방골목문화관으로 하면 된다.
부산 중구 동광동 행복비추미 준사자(준사례관리자) 봉사단 운영부산 중구 ‘동광동 행복비추미 준사자(준사례관리자) 봉사단(회장 엄양숙)’은 28일 동광동 주민센터에서 자체 발대식을 가지고 이웃사랑 실천을 다짐했다.
‘동광동 행복비추미 준사자 봉사단’은 준사례관리자 교육을 이수한 6명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되었으며, 위기 가구 발굴과 지원하는 일을 도울 예정이다.
엄양숙 회장은“위기가구를 돕는 일에 힘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일상생활에 필요한 서비스 등 복지를 희망하는 취약계층이 맞춤형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김성학 동광동장은 봉사단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