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남도에 따르면 19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7명 발생해 누적확진자 수는 1만 87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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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검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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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보면 창원 10명, 김해 7명, 거제·양산·함안·합천 각 2명, 진주·밀양 각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 보면 창원 확진자 중 3명은 도내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진됐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함안소재의 제조회사 관련 확진자 2명, 거제 기업·종교시설 관련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거제 확진자의 나머지 1명은 거제 기업·종교시설 관련 확진자의 지인으로 확진됐다. 김해 확진자 7명 중 6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진됐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밀양 확진자 1명은 양산 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로 양성판정을 받았다. 양산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진됐다. 정채영 기자 codud359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