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덕포1동 강선대행복마을 갤러리부엌(회장 신춘희)은 지난 16일,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구 25세대에 밑반찬 나눔을 추진했다.
갤러리부엌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 나눔 사업을 연중 내내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직접 재배한 채소로 만든 호박죽, 김치, 반찬 등을 관내 홀로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가구 25세대에 전달해 훈훈한 이웃사랑을 다시금 실천했다.
신춘희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힘든 모든 분들이 조금이나마 보름달처럼 훈훈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성자 덕포1동장은 “봉사자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번 이렇게 좋은 일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정채영 기자 codud359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