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장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동식)는 지난 1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저소득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100박스를 학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섭)에 기탁했다.
김동식 회장은“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욱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면100박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 밖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에 안부확인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정채영 기자 codud359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