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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금곡동 삼진여객자동차(주), 이웃돕기 성금 기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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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금곡동 삼진여객자동차(주),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산 북구 금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달성)는 ㈜삼진여객자동차(대표이사 손효상)가 지난 15일 소외된 이웃과 함께 추석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와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북구 금곡동 주민, 이웃을 위한 선행 베풀어
부산 북구 금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달성)은 9월 14일, 지역주민인 이갑순씨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싶다며 백미(10㎏) 42포를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금곡동 주민 이갑순씨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싶다며 백미(10㎏) 42포를 기탁하였다.
홀로 생활해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도 20개월 동안 조금씩 돈을 모아 성품을 마련한 이갑순씨는 “소외된 계층을 위한 마음들이 모이면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이 될거라 믿는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달성 동장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주신 이갑순님께 감사 드리며, 성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양무리교회, 화명2동에 참치선물세트 기탁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가은)는 ‘화명2동 나눔 릴레이 후원 사업’ 10호 후원자인 양무리교회(목사 김충만)가 추석을 맞이하여 참치선물세트 20상자를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양무리교회는 평소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북구, 주민중심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한 ‘마을복지계획단’ 발족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단’을 발족했다고 16일 밝혔다.

   
화명1동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마을복지계획단’은 주민이 지역의 문제를 직접 발굴, 논의하고 계획해 주민 스스로가 해결하는 동 단위 복지마을공동체로, 지난 10일 덕천2동 마을복지계획단이 첫 발족한데 이어 14일 화명1동 마을복지계획단이 발대식을 가지고 첫 발걸음을 뗐다.

마을복지계획단 시범지역인 덕천2동과 화명1동은 오는 10월까지 마을복지계획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지역주민 욕구조사 △주민토론 △지역 의제 발굴 △마을복지계획 수립 등 주민중심의 복지공동체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덕천2동은 지난 7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직능단체회원, 주민 등을 공개 모집해 17명의 마을복지계획단을 구성했으며, 화명1동 또한 18명의 마을복지계획단을 구성했다.

정명희 구청장은 “이번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은 지역사회를 가장 잘 아는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마을 복지를 실현해나가는 소중한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 마을복지계획단과 함께 주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소통하는 구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화명2동 자율방재단, 추석맞이 도시환경정비 실시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가은)는 9월 15일, 화명2동 자율방재단(회장 주경순)과 함께 추석맞이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자율방재단원과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상습 불결지를 청소하고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가은 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도시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명2동 ‘따사로운 울타리 봉사단’,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가은)는 화명2동 주민들로 구성된 재능나눔 봉사단 ‘따사로운 울타리’(대표 배재은)가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 주민 35세대를 방문하여 명절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화명2동 ‘따사로운 울타리 봉사단’,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
‘따사로운 울타리 봉사단’은 매주 수요일마다 독거어르신 12세대에 반찬 나눔봉사를 하고 있으며,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주민을 위해 난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재능 나눔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김가은 동장은 “재능 기부를 통해 주민들과 교감하고 도움을 주는 따사로운 울타리 봉사단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금곡동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행정복지센터(동장 정달성)은 지난 15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대표 이강민)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미역국, 햇반 등 총 17여종의 간편식과 식재료가 담긴 식료품 상자 20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구포3동 통장협의회,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에 일손 도와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영화)는 구포3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청희)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현장 접수 첫날인 13일부터 현장 질서유지 및 원활한 접수를 위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구포3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국민지원금 선불카드 신청 첫날인 13일에 동행정복지센터로 나와 방문한 주민들에게 번호표를 배부하고 신청서 작성을 도와 주민불편을 해소하는데 일조하였다.

박청희 통장협의회 회장은 “주민들이 통장들 덕분에 수월하게 국민지원금을 수령해 간다는 말을 들을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일손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 새로운 구(區) 명칭 후보 ‘추가’ 선정한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새로운 구 명칭 후보를 추가로 선정해 ‘구 명칭 변경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북구는 지난 8월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 명칭 공모에서 ‘구 명칭변경 추진협의회’와 ‘북구지명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64개의 후보 명칭 중 △가람구 △감동구 △구포구 △금백구 △낙동구 5개의 구명칭 후보를 선정하였다.

이후 전문여론조사 기관이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주민 1,000명을 대상으로 대면면접 방식의 1차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구는 전 구민을 대상으로 한 2차 우편 선호도 조사를 위해 필요한 예산 95백만원을 추경에 확보하기 위한 구의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5개의 구명칭 후보가 새롭게 도약할 구 명칭으로서는 다소 부족하다는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자 추가로 새로운 구명칭 후보를 선정하기로 결정하였다.

구 관계자는 “구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여 추가로 후보 명칭을 검토하기로 결정했다“면서, ”구체적인 추가 선정 방식은 구 의회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여 보다 신중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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