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래문화원, 제22호 ‘동래문예’ 수록 원고 모집 外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래문화원, 제22호 ‘동래문예’ 수록 원고 모집
부산 동래문화원(원장 박혜숙)은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고 문학을 통한 정서함양을 위해 발간하는‘제22호 동래문예’ 구민 창작 원고를 오는 9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래문예는 동래문화인들과 구민들의 시, 시조, 수필, 사진, 그림 등을 수록하고 동래 문화재 소개와 문화원 수강생 작품집을 알리는 등 동래문화원 소식을 전하는 순수 창작 작품집이다.

이번 원고 모집은 동래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된 원고는 10월 중 심사를 거쳐 채택 여부를 결정하고 동래문화원 홈페이지(http://dongnae.kccf.or.kr)에 공고한다. 문예지는 오는 12월에 발간하여 배부할 예정이다.

동래문화원 관계자는 “시원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 속에서 가을이 주는 여유와 풍요를 담은 주옥같은 작품으로 지면을 빛낼 수 있도록 관심있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요강은 아래와 같다.

1. 모집분야 : 동시, 시, 시조, 소설, 수필, 기행문, 독후감, 수기 등
※ 동시, 시, 시조는 1인이 3편 이상 제출

2. 모집기간 : 2021. 9. 27.(월) ~ 10. 15.(금)

3. 모집방법 : 메일 dongnae1441@naver.com
- 한글(hwp)파일, 바탕체(13포인트), 줄 간격 160%
- 메일 제목에 작품 부문, 성명 명시
- 원고 하단에 간단한 약력 3~5개, 계좌번호, 주소, 연락처 기재

4. 작품선정 : 2021. 10월 중(자체 심사위원에 의한 선정)
- 선정 된 작품에 대하여는 소정의 원고료 지급
- 접수 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음.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문화원 사무국(☎051-555-2977, 555-14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락2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도시환경정비 실시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현규)는 지난 9일 안락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정민) 회원 9명이 참여한 가운데 휴먼시아 아파트 인근 등 관내 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도시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추석을 맞이해 관내 주택지에서 페트병, 담배꽁초 등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전신주나 담벼락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광고물들을 떼어내는 등 깨끗한 거리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홍정민 회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분주한 가운데 도시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부녀회원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깨끗해진 동네를 보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우리 동네 환경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손현규 동장은 “다들 바쁘신 와중에 환경정비에 참여해주신 부녀회장님을 비롯하여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안락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명장2동 이웃사랑후원회, 넉넉한 추석맞이 성품 전달
   
동래구 명장2동 이웃사랑후원회(회장 방훈)는 지난 9월 10일 우리 민족의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성품(식료 품 20세트, 60만 원 상당)을 명장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명장2동 이웃사랑후원회는 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웃돕기 성품 전달 등 여러 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번 이웃사랑후원회 모금으로 구매한 추석맞이 성품은 명장2동 저소득 주민 세대에 전달되어 넉넉한 명절 나기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방훈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추석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항상 살펴보고 나눔의 손길을 먼저 내밀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경숙 동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동에서도 힘들어하는 주민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빠져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락새마을금고 MG여성봉사단, 안락동에 성품 기탁
   
부산 동래구 안락 새마을금고 MG여성봉사단(단장 박성의)은 지난 9월 10일 안락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은경)와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현규)에 안락동 거주 저소득 세대를 위해 성품(백미 10kg 50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성의 단장은 “이번 성품 기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은경 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에 명절을 앞두고 성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품은 필요한 세대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직3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성품 기탁
   
사직3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순남)는 9월 13일 추석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품(쌀 10kg 5포)을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창준)에 기탁했다.

이순남 회장은 “통장 생활을 하다 보면 주위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보인다”며 “명절 때 더 소외감을 느낄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어 통장협의회에서 성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박창준 동장은“통장님들이 각종 조사와 업무 협업에도 바쁘실 텐데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이렇게 나눔을 실천하니 감사할 따름”이라며 “기탁받은 성품은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여 훈훈한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직2동 천사후원회, 추석 명절 성품 지원
   
사직2동 천사후원회(회장 박명희)는 지난 9월 13일 훈훈한 추석명절 이웃돕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천봉)에 성품(온누리상품권 만원권 80매, 환가액 8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직2동 천사후원회는 이웃사랑 실천에 뜻이 있는 지역주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명절 온누리 상품권 지원 등 매년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복지증진과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박명희 회장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사업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직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천봉 동장은 “언제나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천사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원이 꼭 필요한 세대에 소중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상품권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상황에 처해있거나 사각지대에 놓인 복지 위기가구 16세대에 가구당 5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진주, 3대 가을축제로 물든다
  2. 2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3. 3[속보] 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성과 내야 해”
  4. 4올해 초과세수 '최소 50조원'…내년 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5. 5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6. 6[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7. 7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 중 추락…50대 관광객 숨져
  8. 8충남 부여 남서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
  9. 9추석연휴 마지막날도 상어 ‘부캉이’ 인기
  10. 10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1. 1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2. 2연휴 강타한 우크라 포로 송환· DMZ 지뢰사고 늑장조사 논란
  3. 3울산 북구·구의회,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해 맞손 잡았다
  4. 4장동혁 “국민 분노 폭발 직전…재산 약탈중지하라”
  5. 5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이어 실경작 집착…국민 싸울 대상 아냐”
  6. 6[2026 국감 브리핑] 김희정 "'대입 원서 접수번호로 경쟁률 유추 가능' 사실로 확인…정부 대책마련해야"
  7. 7민주 “국힘, 장병 부상 앞에서 정쟁 멈추라”
  8. 8[2026 국감 브리핑]미래기금 사업 95% 원안 그대로 수용·증액…박수영 “방만 편성” 지적
  9. 9“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10. 10[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1. 1[속보] 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성과 내야 해”
  2. 2올해 초과세수 '최소 50조원'…내년 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3. 3한화에어로, ‘경력직 채용 지침’ 사과…재발방지책 마련키로
  4. 4“문제 없을까?”… 공정위 퇴직자들, 대형 로펌에 대거 취업
  5. 5미국의 몽니?… 공식 발표 계속 미뤄지는 ‘대미(對美) 투자 1호’
  6. 6"미래기금 사업 131건 중 95%는 부처 요구대로…감액 6건 불과"
  7. 7숙박업 세금체납 4년간 3.4배↑…주요 업종 중 최대폭 증가
  8. 8‘말로만 자율주행 기술 육성’… 관련 부처 예산 오히려 삭감돼
  9. 9제주항공 부산~중국 구이린 주 4회 신규 취항
  10. 10제주항공 부산~중국 구이린 주 4회 신규 취항
  1. 1진주, 3대 가을축제로 물든다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3. 3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 중 추락…50대 관광객 숨져
  4. 4충남 부여 남서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
  5. 5추석연휴 마지막날도 상어 ‘부캉이’ 인기
  6. 6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7. 7“죽여버리겠다” 음주운전 출소 나흘만에 신고자 협박한 60대
  8. 8소주 탄 분유 먹이고 딸 강제추행…자녀 3명 학대한 40대 징역 7년
  9. 9부산항 앞바다서 60대 여성 심정지 상태로 구조
  10. 10추석 연휴 마지막날 정체 시작…부산→서울 5시간
  1. 1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2. 2[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3. 3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4. 4남동헌,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
  5. 5AG 펜싱 남자 에페, 일본 38-37 꺾고 단체전 결승…銀 확보
  6. 6한국 양궁…단체전 6종목 모두 4강행
  7. 7[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8. 8남자 사브르, 일본에 45-44 역전승…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
  9. 9한국 야구, 중국 꺾고 결승 진출…27일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
  10. 10[속보]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남녀 동반 우승
위기가정 긴급 지원
재활치료 다문화가정 가장…치아 없어 식사도 못해
풀뿌리 인디 죽이는 규제
현장 요구 日 행정 수용…음식점 소공연장 춤 허용 이끌어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