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구서2동 여름방학 맞아 ‘건강튼튼 꾸러미’ 전달 外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구서2동 여름방학 맞아 ‘건강튼튼 꾸러미’ 전달
-한부모 가정 청소년 30명에 식료품 전해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구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순)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한부모 가정 청소년 30명에게 ‘건강튼튼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무더운 여름에 학생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길 바라는 뜻을 모아 곰국, 과일, 김치, 카레 등 식료품으로 구성한 ‘건강튼튼 꾸러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해부터 방학마다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을 챙기는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금정구 비대면 명소 탐방 ‘모바일 스탬프 투어’ 떠나요
-종교역사·생태·문화공간 등 3개 코스 27개소 구성

-코스별 완주 후 스마트폰 앱 인증시 이벤트 참여 가능

부산 금정구 대표 관광지인 금정산성, 금정 온천천 작은도서관, 상현마을, 범어사 모습(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종교·생태·문화에 초점을 맞춘 3가지 코스의 ‘2021 금정구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3가지 코스는 각각 9개 명소로 이뤄져 있어 모두 완주하면 금정구의 주요 관광지 27곳을 다 돌아볼 수 있다.

‘종교·역사 힐링 투어 코스’는 불교·카톨릭·이슬람 3대 종교를 돌아볼 수 있는 범어사, 홍법사, 오륜대한국순교자박물관, 한국이슬람부산성원이 주요 방문지다. 여기에 옛 선비들이 과거를 보기 위해 걸었던 ‘황산도 금정 장원길’과 금정산성 성문이 포함됐다.

‘생태힐링투어 코스’는 회동호를 돌아볼 수 있는 상현마을 광장, 생태탐방로(대숲길), 땅뫼산을 비롯해 두구동 연꽃소류지, 범어사 문화체험누리길까지 금정구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주요 지점을 걷는 코스로 구성됐다.

   
‘핫플·문화공간투어 코스’는 부산대 젊음의 거리, 북맛골(부산대 북문 맛집 거리)과 금정북파크, 금정 온천천 작은도서관, 요산문학관, 킴스아트필드 미술관 등 금정구의 젊음을 느끼고 문화공간을 둘러볼 수 있는 장소들로 채워졌다.

참여 이벤트로는 코스별 완주를 인증하고 금정구 SNS 후기를 남긴 참가자 중 매월 50명과 3개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 중 최종 3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스탬프 투어’ 앱을 설치하고‘부산 금정구’를 선택한 뒤 명소 방문 후 모바일 스탬프 인증을 하면 된다. SNS 후기는 카카오톡에서 금정구청 채널을 추가한 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소식’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금정구를 찾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종교·생태·문화 등 다양한 관광코스를 둘러보고 SNS에서 후기도 공유하며 금정의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형 급행철도(BuTX) 모델은…고속·수소전동차, 하이퍼루프 3파전
  2. 2‘짓고도 못쓰는’ 자갈치아지매 시장 내후년 문 열까
  3. 3부산대병원장 임명 미루는 교육부, 배경엔 대통령실?
  4. 4유치원 찾아 삼만리…대단지 아파트 입주민 발동동
  5. 5‘한 명의 아이도 포기않겠다’…공교육 표준 마련에 헌신
  6. 6여당몫 상임위원장 5명 교체…PK 3명
  7. 7연 10% 적금에 1277억 몰려…남해축협 해지 읍소(종합)
  8. 8기다려! 유럽 빅리그…내가 접수하러 간다
  9. 9대우조선도 에어부산도…산업은행장 손에 달린 PK 현안
  10. 10野 ‘안전운임 3년 연장’ 수용에도…정부 “타협없다, 복귀하라”
  1. 1여당몫 상임위원장 5명 교체…PK 3명
  2. 2김건희 여사 부산 금정구 몽실커피 깜짝 방문, 직원들 격려
  3. 3김건희 여사 부산 방문해 깜짝 자원봉사
  4. 4세 과시한 친윤…공부모임 ‘국민공감’ 의원 71명 참석
  5. 5윤석열 지지율 5개월만에 40%대, 정당은 국힘이 역전
  6. 6비명계 “이재명 100일, 방탄 빼고 뭐 했나”
  7. 7부산 온 안철수 "당 대표 되면 총선 170석 획득해 승리 견인"
  8. 8여야 예산안 협상 '벼랑끝 싸움'..."초당적 협조"VS"부자 감세"
  9. 9도 넘은 北 '이태원' 흔들기...미사일에 악성코드 보고서까지
  10. 1015일 윤 대통령'국정과제 점검회의' 100분 생중계, 지방시대 전략도 논의
  1. 1‘짓고도 못쓰는’ 자갈치아지매 시장 내후년 문 열까
  2. 2대우조선도 에어부산도…산업은행장 손에 달린 PK 현안
  3. 3野 ‘안전운임 3년 연장’ 수용에도…정부 “타협없다, 복귀하라”
  4. 4창업기업 지원 ‘BIGS’ 매출·고용 목표치 껑충
  5. 5수산식품산업 현재와 미래, 부산서 찾는다
  6. 6따뜻했던 11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늘었다
  7. 7연금 복권 720 제 136회
  8. 8주가지수- 2022년 12월 8일
  9. 9원재료 값 뛰면 단가에 반영…‘납품단가 연동제’ 국회 통과
  10. 10아파트 거래절벽 심화에…수천만 원 포기 ‘마이너스피’ 속출
  1. 1부산형 급행철도(BuTX) 모델은…고속·수소전동차, 하이퍼루프 3파전
  2. 2부산대병원장 임명 미루는 교육부, 배경엔 대통령실?
  3. 3유치원 찾아 삼만리…대단지 아파트 입주민 발동동
  4. 4‘한 명의 아이도 포기않겠다’…공교육 표준 마련에 헌신
  5. 5연 10% 적금에 1277억 몰려…남해축협 해지 읍소(종합)
  6. 6올 수능, 수학 어렵고 국어 쉬웠다…이과생 ‘문과침공’ 거셀 듯
  7. 7흰 것과 검은 것으로 눈부신 세상…스님 부디 길을 닦지 마오
  8. 8국립환경과학원 “코로 마신 가습기살균제 성분 폐 도달”
  9. 9오늘의 날씨- 2022년 12월 9일
  10. 10“지역인권 현안 공론화하는 플랫폼 역할 할 것”
  1. 1기다려! 유럽 빅리그…내가 접수하러 간다
  2. 2PK의 저주…키커 탓인가, 골키퍼 덕인가
  3. 3토트넘 한솥밥 케인-요리스 ‘맞짱’
  4. 4슈퍼컴은 “네이마르의 브라질 우승”
  5. 5벤치 수모 호날두, 실내훈련 나왔다
  6. 6무적함대도 못 뚫었다…다 막은 ‘야신’
  7. 7거를 경기 없다…8강 10일 킥오프
  8. 8축협 저격? 손흥민 트레이너 폭로 파장
  9. 9프랑스 또 부상 악재…음바페 훈련 불참
  10. 10호날두 대신 나와 3골…다 뚫은 ‘하무스’
우리은행
한국마사회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질병에 생계 막막…진단·치료비 절실
사진가 김홍희의 Korea Now
흰 것과 검은 것으로 눈부신 세상…스님 부디 길을 닦지 마오
  • 신춘문예공모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