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우리동네 골목상권 활력증진사업」 부산 동래구‘수안동 곰장어 골목 공동체’선정
부산시 동래구(구청장 김우룡)은 6일 동래구 수안동 곰장어 골목 공동체(이하 수안동 꼼지락거리 상인회)가 지난 6월 말 부산시 ‘2021 우리동네 골목상권 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1 우리동네 골목상권 활력증진사업은 부산시 2021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내용은 특색이 있거나 회생이 필요한 부산의 골목 공동체를 선정, 환경개선 및 공동 마케팅을 진행해 상인주도형 상권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부산시내 3개소 골목상권 소상공인 공동체가 선정됐다. 골목 환경 개선, 공동 마케팅과 컨설팅, 골목(개별점포) 방역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지난 1일에는 부산경제진흥원 및 부산시 관계자가 수안동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기도 했다. 골목상가의 환경개선과 공동마케팅사업, 개별 점포 방역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수안동 꼼지락거리 상인회(대표 최효자)는“이번 사업추진으로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해 코로나 19로 침체된 골목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래TV 구독자 1000명 달성 감사 이벤트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동래TV’ 구독자 1000명 달성을 기념해 7월 5~25일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래 TV는 동래구 공식 유튜브 채널로 구민들에게 한 주간의 구정 소식과 지역홍보 콘텐츠를 전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구독자 중 50명을 추점해 9000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티콘 1매를 증정한다.
신청은 유튜브 동래TV 채널 구독, 알람 설정 후 SNS(인스타, 페이스북, 카카오 채널)에 게시된 감사 이벤트 게시물 URL에 접속해 참여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29일 이메일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동래구「2021년 맞춤형 화장품 조제관리사 양성과정」수강생 모집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6일 뷰티 관련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2021년 맞춤형 화장품 조제 관리사 양성 과정’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현재 추진 중인 온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 동래온천 웰니스 관광 육성사업과 연계된다. 해당 사업들로 창출될 일자리에 투입될 수 있는 뷰티관련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도시재생뉴딜사업 예산 2000만 원을 들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대상자는 화장품 산업 취?창업 희망자, 화장품 산업 종사자, 뷰티 관련 학과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 등 20명이다. 동래구 거주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7월 5~13일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오는 16일 선정, 개별 유선 통보한다. 국가자격인‘맞춤형 화장품 조제관리사’자격증 취득을 위한 과정은 7월 19일~9월 3일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3시~6시, 총 15회에 걸쳐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2층(동래구 차밭골로 38-1)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지역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뷰티 관련 분야에 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지역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래구‘온천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온천동반도보라스카이뷰’금연아파트 지정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입주민 신청에 따라 지난 1일자로‘온천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와‘온천동반도보라스카이뷰’를 금연아파트로 지정·공고했다.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르면 공동주택 거주 세대주 2분의 1이상이 동의할 경우 공용구간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면 금연구역을 알리는 표지 등이 설치되고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에서는 흡연을 할 수 없게 된다.
동래구는 금연아파트 지정일로부터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10월 1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자에게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동래구보건소 관계자는“이번 금연아파트 지정으로 입주민 간의 간접흡연 분쟁 해소와 주민 건강증진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2016년 9월 3일부터 시행됐으며 현재 동래구에는 15개의 공동주택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2021년도 동래구 빈집정비사업 대상지 모집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일부터 관내 1년 이상 방치된 폐?공가를 대상으로 정비사업 대상지를 모집하고 있다.
구는 빈집대상지 소유주와 3년간 계약을 맺고 햇살둥지사업 또는 폐가철거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햇살둥지사업은 공가를 리모델링해 3년간 주변시세의 반값에 임대하는 사업이다. 동당 공사비의 2/3 이내, 최대 1800만원을 지원한다. 폐가철거사업은 철거 후 3년 간 소공원, 텃밭, 쉼터 및 마을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당 최대 11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동래구 건축과로 하면 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동래구, 부산광역시 평가 결과 ‘최우수구’ 선정부산시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6일 ‘2020년 지방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 부산광역시 구(군) 기여도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래구는 5대 국정목표와 63개 세부지표의 달성 여부를 평가한 정부합동평가에서‘국민이 주인인 정부’와 ‘더불어 잘 사는 경제’부문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김우룡 구청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대응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동래’, ‘다함께 행복한 동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