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전달
부산 서구 서대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종구)는 지난 25일, 지역 내 반찬업체 ㈜고분도리총각네(대표 김준수)와 자원봉사자를 연계하여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20가구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확인을 실시했다.
아미동-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다복꾸러미’지원부산 서구 아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지선)는 지난 25일, 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소장 강금성) 후원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해 생필품을 다복꾸러미에 담아 관내 독거노인 10세대에 전달했다.
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는 2019년 3월부터 매월 직원들이 후원금을 모아 아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남부민1동, 복지통장「아동학대 예방교육」실시부산 서구 남부민1동은 지난 25일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최근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아동학대 징후 발견 및 신고 방법, 아동학대 실제 사례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과 가장 밀접한 복지통장 교육을 통해 이웃에 대해 더욱더 관심을 가져 아동이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신4동, 시약·구덕·꽃마을 행복나누기「오미자 떡 나눔」부산 서구 서대신4동 시약샘터 행복마을 주민협의회(회장 이덕례)는 지난 25일, 2021년 행복더하기 공모사업인 「시약 ·구덕·꽃마을 행복나누기」사업의일환으로 두달간 진행된 마을자원을 활용한 레시피 컨설팅 프로그램을 마무리 했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그동안 참여했던 각급 단체가 함께 만든 오미자떡을 관내 어르신들에게 나눔하고 소통함으로써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암남동 새마을협의회, 여름철 대비 해충 방역 실시부산 서구 암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명재)는 지난 25일, 여름철을 맞아 송도해수욕장 등 다중이용시설 및 해충 발생 민원이 빈발한 지역에 대해 해충 방역을 실시했다.
서구 동대신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 사랑의 집수리사업』실시부산 서구 동대신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윤종성)는 지난 24일, 새마을 집수리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관내 파손된 도로 및 수도관 보수 등 수리 작업을 실시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골목길 만들기에 기여했다.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요리조리 사업 실시부산 서구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문덕일)에서는 28일, 남부민2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층이 간편식 및 대체식 물품을 간편하게 요리하고 조리할 수 있도록 전자레인지 32개를 지원하는 요리조리 사업을 실시했다.
서대신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여름 해충 박멸 방역 활동 지원부산 서구 서대신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회장 곽문갑) 지난 25일, 관내 주민들이 해충 없는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모기 등 해충 서식지 중심으로 방역을 지원했다.
서대신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웃과 함께하는 「돌봄 무선초인종 설치 사업」부산 서구 서대신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회장 곽문갑) 28일, 관내 돌봄사업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독거노인 등의 가정을 방문해 무선초인종을 설치 지원했다.
부산 서구, 부산 최초 상공인 지방세 부담 경감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부산 16개 기초단체 중 최초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개인 및 법인사업자 구분없이 8월에 부과하는 주민세사업소분에 대한 세금 부담을 올해 한시적으로 줄여준다”라고 밝혔다.
서구는 구세 조례를 개정해 관내 사업소를 둔 모든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에게 부과되는 주민세사업소분에 대해 기존 개인사업자 7만5천원, 법인사업자 7만5천원∼75만원에서 개인사업자 5만원, 법인사업자 5만원∼20만원으로 세액을 정함에 따라 총 1억6천100만원(지방교육세 포함) 규모로 서구 상공인 5천1백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세금 경감을 통해 경기침체와 코로나19로 심각한 운영난을 겪고 있는 우리구 상공인들이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내어 활발한 경제활동으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졌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시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 서구, 상반기‘나눔파트너 현판’13개소에 전달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관내 기관 및 업소 13개소를 올해 상반기의 ‘나눔파트너’로 선정해 지난 24일 현판을 전달했다.
나눔파트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만 원 또는 6개월 이상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는데,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이 같은 선행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출입문에 부착할 수 있는 현판을 제작해 전달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나눔파트터 현판’은 사회적 기업 (주)온더무브-전차카페(대표 김정훈), 충무동 한국축산(대표 허성재), 이의용 밝은길요양병원(대표 이의용), 불로만 치킨바베큐 동대신점(대표 김남임), 명가돼지국밥(대표 김정옥), 돈벼락맞는곳(대표 박봉진), 성덕교회(담임목사 김찬효), 교촌치킨 송도감천점(대표 정규옥), 디:에이블 송도점(대표 이승용), 고신정문약국(대표 장원석), 파리바게뜨 동아대병원점(대표 정중현), 케익마을(김경이), 국민은행 동대신동지점(지점장 정영희)에 배부됐다.
이 가운데 성덕교회는 남부민1동 취약계층에 매달 성품과 성금을 지원, ㈜온더무브는 아동 취약계층에 매달 생일 케이크를, 한국축산은 코로나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취약계층에 매달 육류를 지원하는 등 특히 코로나19 상황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관이 꾸준히 증가해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는‘나눔파트너 현판’은 이번 상반기 선정으로 총 145개소로 늘었다.
부산 서구 ‘행정절차 관련 직무 교육’실시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28일 14시부터 16시까지 서구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법제처 경상남도 법제협력관(서기관 배개나리)을 초빙해 ‘행정절차 관련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업무 추진에 있어 관련 법령에서 정한 행정절차 관련 직무 교육으로 행정업무 수행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여 주민들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부서별 인·허가 담당자 40여 명은 집합교육으로, 그 외 전 직원은 인터넷 실시간 강의 시청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