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서대, 부산관광 서포터즈 누비누비 6기 발대식 센텀캠퍼스서 개최

-동서대·한국관광공사·부산교통공사·부산관광공사 4개 기관 산학협력모델로 정착

-“부산관광 우리가 책임진다"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부산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드는 데 앞장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된 부산의 관광경쟁력을 높이고자 부산의 산학관이 다시 힘을 합친다.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부산교통공사(사장 이종국),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지사장 조윤미) 등 4개 기관은 6월 22일 동서대 센텀캠퍼스에서 ‘누비누비 부산관광 서포터즈 6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6기 누비누비 부산관광 서포터즈는 모두 8개 팀 32명으로, 지난 6월 7일 공개 오디션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되었으며, 앞으로 부산을 누비며 지역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다듬어 세계로 홍보하고 수용태세 개선에 앞장서게 된다. 지난 5년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부산국제관광전을 개최하는 코트파 및 홍보기관 그리고 지자체들로부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활동 범위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월간 활동하는 6기 누비누비 서포터즈의 주제는 야간관광과 기장군 관광 활성화이다. 야간관광브랜드인 “별바다부산”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며 부산의 아름다운 밤을 적극적으로 홍보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부산의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기장군을 중심으로 동부산 지역의 가 볼 만한 관광지를 찾아내어 균형 잡힌 부산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주요 활동 방향이다.

발대식에는 부산교통공사 이동렬 본부장, 부산관광공사 용선중 실장, 한국관광공사 조윤미 지사장과 동서대학교 김정선 총괄부총장이 참석하여 서포터즈를 격려하며 코로나 19 방역지침에 따른 안전한 활동을 당부했다. 이번 6기 서포터즈의 리더를 맡은 관광경영전공의 라하엘 학생은 “비록 코로나 19로 대외 활동이 많이 위축되고 있지만 부산관광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2. 2중리해변 흉물 알박기 텐트, 민원 쏟아져도 시늉뿐인 단속
  3. 3조용히 작품의 중심 잡아주던 사람…‘영원한 별’ 안성기 추억하다
  4. 4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5. 5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6. 6“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7. 7[사설] 비타민이라 속여 주사맞혔나…진실 규명 시급하다
  8. 8닻 올린 HMM 부산시대…5년간 15조·2만 명 고용 효과
  9. 9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10. 10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1. 1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2. 2“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3. 3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4. 4김민석, 주진우 겨냥 “막말 땐 자격 정지 추진”
  5. 5與, 신천지 가입 정황 확인…후속 조치 주목(종합)
  6. 6KTX·SRT 통합, 이재용·최태원 증인채택 두고 여야 신경전
  7. 7李대통령 “늘어난 청소년 자살률…학업문제 등 강력한 대책 찾아야”
  8. 8강경화 “한미 협의 쉽지 않아” 시인…국힘 “정부, 혈맥 막혔는데 뭐하나”(종합)
  9. 9“부산 情 담은 뮤지컬 ‘당신만이’를 관광 콘텐츠로”
  10. 10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오늘 인사청문회
  1. 1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2. 2닻 올린 HMM 부산시대…5년간 15조·2만 명 고용 효과
  3. 3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4. 4해수장관 “내년 북극 시범운항 車운반선 등 확대”(종합)
  5. 5해양·파생특화 넘어 디지털금융으로…부산 금융도시 고도화
  6. 6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심사 개시…사고관리계획서도 상정(종합)
  7. 7반도체주 추락에 5%대 급락…코스피 간신히 6000선 방어(종합)
  8. 8광고산업 수도권 집중 심화…“지역업체 살려야”
  9. 9주가지수- 2026년 10월 13일
  10. 10K-뷰티에 AI 입힌다…서울 홍대·부산 서면에 '가상체험' 공간
  1. 1중리해변 흉물 알박기 텐트, 민원 쏟아져도 시늉뿐인 단속
  2. 2인천 대형마트 상가 50대 남성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종합)
  3. 3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4일
  4. 4동명대 스마트해양, 신라대 AI웰라이프, 고신대 AI헬스케어
  5. 5정신건강복지법 개정 갈등 심화…부산지역 심리학과 등 시국선언
  6. 6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87> 배우 강석우
  7. 7출처불명 선박 ‘뒷기름’ 40억 원어치 유통업자 집유 2년
  8. 8부산외고 학생들,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감사제
  9. 9“창원시민 필요한 사업 100개 추진할 것”
  10. 10단일 고분자반도체 3진 논리 소자 개발
  1. 1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2. 2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3. 3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4. 4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5. 5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6. 6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7. 7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8. 8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9. 9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10. 10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우리은행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배우 강석우
주 13.7시간 노동의 덫
“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