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봉 중구청장 부산시 동고동락 챌린지 캠페인 참여
부산 중구 최진봉 구청장은 7일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완화 및 착한 임대인 참여 확산을 위한 ‘#부산시 동고동락 챌린지’에 동참했다.
‘#부산시 동고동락 챌린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는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하는 일종의 SNS 캠페인으로, 부산시 이병진 행정부시장이 첫 주자로 시작, 김철훈 영도구청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중구는 지난 2월부터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는 건물주에게 선 납부한 재산세를 지원해 주고 있으며 지금까지 83건 1억3천6백여 만원을 지원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가운데 소상공인과 함께 고통을 분담하고 있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하는 건물주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다 많은 임대인 분들의 동참을 호소드린다”고 말했으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는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을 지명했다.
부산 중구, 「중구 글로벌어학당」 상반기 수료식 개최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5일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2021년 상반기 「중구 글로벌 어학당」 수료식을 개최했다.
「중구 글로벌 어학당」은 지난 1월 27일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김홍구)와 업무협약을 통해 구민들의 교육복지 실현 및 국제화 교육 활성화를 위해 실시됐다. 부산외국어대학교의 우수한 교수진을 활용해 영어ㆍ중국어ㆍ일본어 등 생활외국어 교육과 어린이 원어민 영어교실 등 총 6개의 입문과정을 운영했다. 하반기부터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기초과정 및 새로운 입문과정을 개설하는 등 「중구 글로벌 어학당」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최진봉 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배움을 끈을 놓지 않은 수료생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중구 글로벌 어학당 운영을 통해 구민들에게 양질의 외국어 학습기회 제공으로 글로벌 시대 경쟁력 향상 및 국제화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 대청동 새마을 자율방역단 방역 발대식 개최부산 중구 새마을지도자대청동협의회(회장 김호선)는 지난 4일 대청동 주민센터에서 최진봉 중구청장 등 구청 관계자 및 주민, 새마을 자율방역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모기퇴치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마을 자율방역단 방역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청동 새마을 자율방역단은 매년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대청동 주민의 건강과 안전, 일상 회복을 위한 건강지킴이로써 방역 최선봉에서 흔들림 없이 방역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부산 중구장애인주간보호시설 운영 계약체결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4일 빛과소금복지재단(대표 김대훈)과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중구장애인주간보호시설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발달장애인은 매년 증가하고 있고 혼자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가족의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 주간보호시설은 발달장애인에게 낮 시간동안 활동위주의 프로그램 및 교육지원의 기회를 제공하며, 가족구성원이 안심하고 사회·경제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장애인들의 보호를 지원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4일 광복로 일원에서 구청·동 주민센터 공무원, 자율방재단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자율점검실천 안전문화운동, 안전신문고 참여 확대 등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부산 중구 광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이웃사랑 실천부산 중구 광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문영동)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진)는 7일 취약계층 25세대에 밑반찬(30만 원 상당)과 인견 실내복(30만 원 상당)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을 기원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지연 광복동장은 “나눔 실천을 해주신 새마을 단체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 동광동 새마을지도자 방역활동 실시부산 중구 동광동 새마을지도자(회장 김승용)는 올해 들어 2번째로 동광동 상습 불결지역인 대동맨션 주변과 논치마을 등 동광동 일대에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김성학 동광동장은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새마을지도자 김승용 회장은 “올해는 유난히 모기가 빨리 나타났다며 다른 해보다 더 열심히 방역활동을 할 예정이며, 모기 없는 깨끗한 동광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