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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주민참여예산‘찾아가는 예산학교’운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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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주민참여예산‘찾아가는 예산학교’운영
- 5월 31일부터 3개 권역별 주민 대상 교육 실시

- 주민참여예산의 개념, 사례, 사업제안, 선정의 전반적 내용 교육

- 올해 제안사업 공모 총 50억 원 규모, 주민 의견 적극 수렴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2021년 5월 31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 3개소에서 권역별 찾아가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동 지역회의 위원과 교육을 희망하는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예산에 대한 이해와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권역별로 실시한다.

5월 31일 거제3동 행정복지센터, 6월 1일 연산6동 행정복지센터, 6월 4일 연산9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동별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며, 주민참여예산의 개념, 사업발굴 사례, 사업 제안에서부터 사업 선정까지의 과정 등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전반적 교육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6월말에는 구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도 실시한다.

또한 올해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제안사업 공모를 총 50억 원 규모로 확대하고, 대규모 사업은 5억 원이하, 일반사업은 5천만 원이하의 범위에서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성문 연제구청장은 “예산에 다양하고 많은 구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하며, 주민에게 많은 혜택이 되는 사업과 좋은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연제구,‘연제돌봄 플러스’로 어르신 복지 향상에 앞장
- 2021년 부산형 통합돌봄 공모선정, 시비포함 1억 확보

- 3개 지역 복지관과 컨소시엄 구성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 제공

- 어르신이 살던 집에서 독립생활을 누릴 수 있는 통합돌봄 시범 운영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26일 3개 지역복지관과 부산형 통합돌봄 공모사업 컨소시엄 기관 협약식을 가지고 장기입원 후 퇴원 어르신 등 돌봄 사각지대에놓인 재가어르신을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연제돌봄 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

   
연제구는 지난 4월 부산시 주관 「부산형 통합돌봄」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되어 시비 7천만 원 포함한 사업비 1억을 확보하였으며, 부산형 통합돌봄이란 일상생활에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개인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복지·건강서비스를 살던 곳을 중심으로 통합적으로 제공받는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과 연계한 부산시 주관 공모사업이다.

구는 12개 전 동에 통합돌봄 창구를 운영하고, 연제구거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호), 연제구연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전현수), 연제구노인복지관(관장 이운철) 3개 지역복지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현장과전문가 협업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모델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연제돌봄 플러스」의 주요 내용은, 퇴원 후 안정된 주거가 없는 돌봄 대상자를 위해 지역 경로당을 활용한 임시케어안심주택 운영, 거동불편 어르신가정 안전바 설치 등 고령친화 환경개선사업, 맞춤형 영양식 제공 및 지역주민을 돌봄 활동가로 양성하여 어르신과 매칭해주는 단기돌봄사업 등 지역중심 돌봄체계 구축이다.

연제구 관계자는 “노후에 어르신들이 가장 걱정하는 일은 건강문제이며, 거동이 어려울 때 생활하고 싶은 곳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이라고 합니다. 연말까지 추진하는 시범 사업이지만, 초고령사회에 예상되는 사회적 입원 증가와 돌봄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연제구, 슬기로운 연제 육아아빠단 '아이와 함께하는 생태체험 활동' 개최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5월 29일 기장군 소재 체험장에서 슬기로운 연제 육아아빠단 32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하는 목공체험 및 숲 체험 등의 ‘생태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연제구, 국토교통부 주관 2021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선정
- 국비 7억 6천만 원 확보, 보건소 1개소·어린이집 3개소 그린리모델링

-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및 실내공기질 향상으로 생활환경 개선 기대

   
연제구청사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7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

3월 사전조사 및 4월 LH(그린리모델링센터)에서 컨설팅 및 현장확인을 통한 사업요건 충족여부를 검토하여 연제구 보건소 1개소와 어린이집 3개소(태양어린이집, 항도어린이집, 연산어린이집)가 5월 최종 선정되었다.

‘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어린이, 노약자, 환자 등이 주로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의 단열 성능 및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켜 쾌적하고 건강한 정주환경으로 개선하는 리모델링 사업이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보건소 옥상 단열공사를 실시하고, 실내미세먼지 및 악취 저감을 위한 폐열회수환기장치를 설치하고, 어린이집에는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바닥 난방시설, 고효율 냉·난방장치 등을 설치돼 실내 공기질 향상 및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문 구청장은 “에너지소비량의 20%이상 차지하고 있는 건축물이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보건소 방문 주민과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 내에서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라고 말했다.

연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연제포럼’ 「지역 울타리 활동 조성을 위한 연제구 공동체 포럼」 개최
   
연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연제포럼(대표의원 권성하)에서는 지난 5월 28일 오후 7시 연제구청 대회의실에서 정책연구용역 ‘연제구 주민공동체 현황과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연제구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지역 울타리 활동 조성을 위한 연제구 공동체 포럼’을 개최하였다.

연제구의회 이의찬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포럼은 줌(ZOOM)을 통하여 성공회대학교 유창복 박사의 ‘시민 이니셔티브, 마을에서 자치로’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정책연구용역을 수행한 가야트라 최시내 대표의 ‘연제구 주민공동체 현황과 실태조사’ 용역 결과를 공유하는 발표로 이어졌다.

이어 빨간코끼리 오영수 대표, 연제구 건강동호회 김해청 대표, 거꾸로 놀이터 이형주 실무책임자의 공동체 사례발표와 부산시 사회통합과 김기식 협치지원관, 연제구의회 정홍숙, 김현심, 권성하 의원의 자유토론으로 진행되었다.

포럼에서는 주민공동체의 활동을 공유하고, 공동체의 과제 및 지자체 정책의 방향성 등의 의견을 나누며, 주민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이 제안되었다.

이번 포럼을 주관한 ‘연제포럼’의 대표의원인 권성하 의원은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공동체 참여자들과 지자체의 관심과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동체 지원 정책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성문 연제구청장,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전국 '최우수'
   
이성문 연제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전문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2020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의 5개 분야에 대해 진행했으며 그 결과를 5개 등급(SA, A, B, C, D)으로 분류했다.

연제구는 6개 분야 35개 공약사업의 추진실적 및 이행현황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며 구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약실천계획서에 맞춰 성실히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한 결과 최우수등급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거제국민체육센터 건립, 공공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등의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왔으며 청년들의 성공 창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를 올해 상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돌봄 복합시설인 ‘아이사랑뜰’을 올해 말 준공할 예정이며 부산 최초, 전국 최대 규모의 공공만화도서관인 ‘연제만화도서관’을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성문 구청장은 “그동안 구민의 시선에서 더 행복한 연제를 만들기 위해 힘차게 달려온 시간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공약은 구민들과의 공적인 약속인 만큼 앞으로도 공약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품격있는 도시 상생하는 연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들의 설레는 꿈이 모이는 거리, 연제구, ‘청설모 프로젝트’ 버스킹 공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5월 26일에 온천천시민공원에서 청년들의 설레는 꿈이 모이는 거리 ‘청설모 프로젝트’ 첫 번째 공연을 개최했다.

‘청설모 프로젝트’는 지난 4월 부산시 주관 공모에 선정된 청년 거리예술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구는 청년 CEO가 운영하는 ㈜초코뮤직(대표 김민찬)이 함께 5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총 5회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5월 둘째 주부터 2주간 진행된 청년예술가 모집에는 25개 팀이 신청해 청년예술가들의 많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 26일에 열린 첫 공연에서는 클래식을 연주하는‘compello’와 어쿠스틱 락 밴드 ‘희다콰르텟’ 2개 팀이 참여해 청년다운 풋풋함과 열정으로 끼를 발산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문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청년 예술가들이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제2동, 제3회 두드림 어르신 행복텃밭 가꾸기 진행
   
연제구 거제2동(동장 이형선)은 지난 2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손영혜) 주관으로 홀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제3회 ‘두드림 어르신 행복텃밭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반려식물(다육식물, 꽃) 화분 만들기 △이웃 홀로 어르신에게 선물할 반려식물 포장하기 △저소득 홀로 어르신에게 반려식물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하신 한 홀로 어르신은 “내가 직접 예쁜 꽃들을 골라서 나만의 화분을 만들어보니 기분이 정말 좋다”며 “예쁘게 잘 포장해서 이웃 홀로 어르신들에게 선물할 생각을 하니 나도 모르게 자꾸 미소를 짓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2동은 ‘2021년 사회적 고립가구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사업’으로 홀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텃밭을 활용한 다양한 내용으로 ‘두드림 어르신 행복텃밭 가꾸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거제3동, 코로나19 방역 및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연제구 거제3동(동장 이호섭)은 지난 28일 방위협의회(회장 길정옥),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하재석) 회원들과 함께 거제시장, 음식점, 놀이터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민관합동 방역을 실시하고 현충일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연산6동, 5월 출생아동에게 출산축하 아동도서 지원
   
연제구 연산6동(동장 최현욱)은 (사)연육나눔회(회장 송진호) 후원으로 5월 출생아동 9명에게 아동도서 1권과 육아정보 안내문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연산6동 출생아동의 출생신고 시 아동도서와 함께 장난감 도서관, 돌봄지원 등의 육아 관련 정보가 담긴 안내문을 제작해 함께 제공하며, 향후 방문에 동의하는 가정에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실시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송진호 회장은 “아동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부모와의 안정적인 애착형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제구, 이웃과 주차공간 나누는 ‘공유주차장’ 지원
연제구(구청장 이성문)에서는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구비 2억 원을 확보하고 공유주차장 지원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종교시설, 학교, 공공기관 및 공동주택 등의 유휴 부설주차장을 활용하여 부족한 공공 주차시설 및 불법 주·정차 해소를 위한 것으로 보안시설 설치, 주차장 도색 등 무료 개방에 필요한 주차장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기준은 주차장 5면 이상 최소 2년간 무료 개방으로,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 간 연제구청 교통행정과로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구는 지원 대상을 현장 확인 및 사업내용 검토 등 관련 절차를 거쳐 7월중 선정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무료 개방에 따른 불편함도 있겠지만, 이웃과 주차 공간 나눔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공유주차장 보안시설, 도색 등 시설개선 지원은 물론 이와 관련한 문제점 발생 시 해결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연제구 노사민정협의회, 감정·필수노동자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
연제구(구청장 이성문)에서는 관내 기업 감정·필수노동자를 대상으로 ‘감정·필수노동자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연제구 노사민정협의회에서 ‘2021년 고용노동부 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심리적 소진상태에 있는 감정·필수노동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요인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노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운영하는 심리회복 프로그램이다.

구는 판매, 유통, 음식, 관광, 간호 등 대인서비스를 주로 하는 감정노동자와 보건의료, 돌봄·배달, 택배·환경미화 등의 업무를 하는 필수노동자 등 50명을 대상으로 심리검사와 개별상담 등을 도은심리상담센터와 연계하여 6월 1일부터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연제구 일자리경제과에 기업 또는 개별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연제구 홈페이지(알림마당>알림사항)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일자리경제과, 도은심리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연제구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이성문 구청장은 “앞으로도 노사민정 협력으로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노동자들이 활기차게 근무할 수 있는 일터를 조성하고, 노사가 상생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12월 ‘연제구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연제구 노사민정협의회를 구성 운영하는 등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하고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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