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신설 국공립어린이집 현장 방문 外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신설 국공립어린이집 현장 방문
- 화명푸르지오헤리센트에서 어린이집 이용 학부모 의견청취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이 5월 21일 국공립 화명푸르지오헤리센트어린이집을 방문하여 보육교직원과 학부모들을 만나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이 5월 21일 국공립 화명푸르지오헤리센트어린이집을 방문하여 보육교직원과 학부모들을 만나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화명푸르지오헤리센트어린이집은 신축 아파트의 의무어린이집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하고 시설 리모델링과 원아모집 등의 준비를 거쳐 5월 12일 개원하였다.

이곳에서는 △맞벌이 부부 및 보육 취약계층을 위한 운영 시간 연장 △장애아 통합보육을 통한 보육 사각지대 해소 △보육교직원들의 근무여건 안정화 등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이날 모인 학부모들은 “안심하고 자녀들을 맡길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소통하는 보육이 실시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정명희 구청장은 학부모들과 대화의 자리에서 “어린이집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정기적으로 운영실태를 살피고 어려운 점이 있으며 함께 풀어나가겠다”며 “북구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육시설의 질적 개선을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사업은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항으로 현재까지 어린이집 5개소를 확충하였으며 하반기에도 2개소를 추가로 개원할 예정이다.

덕천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효 꾸러미’ 나눔 행사 개최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화준)은 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용현)가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 40세대를 대상으로 카네이션, 간편죽, 홍삼젤리 등이 들어있는 ‘효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명2동, ‘공예치유 클래스’ 운영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가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열)가 관내 독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공예치유 클래스’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예치유 클래스’에서 어르신들은 꽃비즈 마스크 끈을 제작했으며, 마스크 끈 중 일부는 취약계층을 위한 ‘안심방역키트’ 나눔 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가은 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어르신들이 이번 치유 클래스 참여를 통해 생활의 활력을 되찾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이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북구 화명1동 통장연합회, 구명칭 변경 캠페인 및 걷기행사 실시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병선)는 5월 25일 화명1동 통장연합회(회장 김성화) 주관으로 구 명칭변경 홍보 캠페인 및 걷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하여 화명 유림아파트 뒤편 등산로를 따라 걸으며 우리 구의 고유성과 미래비전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이름을 갖기 위한 구 명칭 변경 홍보 캠페인을 함께 펼쳤다.

행사 참여자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거리두고 걷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 하였다.

조병선 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걷기 운동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구 명칭변경 캠페인에도 힘을 더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올해 초과세수 '최소 50조원'…내년 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3. 3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 중 추락…50대 관광객 숨져
  4. 4충남 부여 남서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
  5. 5[속보] 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성과 내야 해”
  6. 6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7. 7진주, 3대 가을축제로 물든다
  8. 8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9. 9“죽여버리겠다” 음주운전 출소 나흘만에 신고자 협박한 60대
  10. 10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1. 1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2. 2장동혁 “국민 분노 폭발 직전…재산 약탈중지하라”
  3. 3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이어 실경작 집착…국민 싸울 대상 아냐”
  4. 4울산 북구·구의회,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해 맞손 잡았다
  5. 5연휴 강타한 우크라 포로 송환· DMZ 지뢰사고 늑장조사 논란
  6. 6민주 “국힘, 장병 부상 앞에서 정쟁 멈추라”
  7. 7“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8. 8[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9. 9군·유엔사 ‘DMZ 지뢰 추정 폭발’ 현장 조사 절차 시작
  10. 10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여진…여야 공방 계속
  1. 1올해 초과세수 '최소 50조원'…내년 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2. 2[속보] 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성과 내야 해”
  3. 3"미래기금 사업 131건 중 95%는 부처 요구대로…감액 6건 불과"
  4. 4미국의 몽니?… 공식 발표 계속 미뤄지는 ‘대미(對美) 투자 1호’
  5. 5“문제 없을까?”… 공정위 퇴직자들, 대형 로펌에 대거 취업
  6. 6‘말로만 자율주행 기술 육성’… 관련 부처 예산 오히려 삭감돼
  7. 7숙박업 세금체납 4년간 3.4배↑…주요 업종 중 최대폭 증가
  8. 8한화에어로, ‘경력직 채용 지침’ 사과…재발방지책 마련키로
  9. 94분기 제조업 경기전망 86, 전분기 대비 6P 상승
  10. 10제주항공 부산~중국 구이린 주 4회 신규 취항
  1. 1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2. 2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 중 추락…50대 관광객 숨져
  3. 3충남 부여 남서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
  4. 4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5. 5진주, 3대 가을축제로 물든다
  6. 6“죽여버리겠다” 음주운전 출소 나흘만에 신고자 협박한 60대
  7. 7추석 연휴 마지막날 정체 시작…부산→서울 5시간
  8. 8‘서해피격 공무원 월북’ 수사 발표 해경총경, 직위해제 취소소송 승소
  9. 9중국 최고지도자 상호 중식당 테러…용의자 모두 중국인
  10. 10소주 탄 분유 먹이고 딸 강제추행…자녀 3명 학대한 40대 징역 7년
  1. 1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2. 2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3. 3남동헌,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
  4. 4[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5. 5[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6. 6남자 사브르, 일본에 45-44 역전승…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
  7. 7한국 야구, 중국 꺾고 결승 진출…27일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
  8. 8한국 남자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9. 9[속보]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남녀 동반 우승
  10. 10[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위기가정 긴급 지원
재활치료 다문화가정 가장…치아 없어 식사도 못해
풀뿌리 인디 죽이는 규제
현장 요구 日 행정 수용…음식점 소공연장 춤 허용 이끌어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