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삼3동, ‘우리동네 행복상담소’ 운영영도구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하근화)는 지난 3월 25일 영도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우리동네 행복상담소』를 운영하였다.
『우리동네 행복상담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주민의 스트레스 예방 및 완화를 위한 정보 제공과 상담을 통해 주민들의 정신건강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민?관연계 사업이다.
『우리동네 행복상담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서류 발급을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했다가 행복상담소라는 곳이 있어 들렀다며, 코로나로 우울감이 있었는데 상담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하근화 동삼3동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에 제약이 많아짐에 따라 정서적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알고 있다.”며,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살피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동삼3동, 아이돌 사업 추진!영도구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하근화)는 지난 3월 29일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중 하나로‘우리아이 건강한 첫돌 축하 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만 1세 자녀가 있는 첫돌 맞이 가구를 방문하여 첫돌 축하 케이크 상품권과 손편지를 전달하고, 영·유아의 건강과 양육자의 필요를 살피고 국가예방접종 및 각종 육아지원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이의 부모님은“뜻깊은 날을 동삼3동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해주니 기쁘고 아이를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우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동삼3동 하근화 동장은“저출산 시대에 태어난 귀한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공동육아 분위기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