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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비대면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운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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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비대면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운영
-코로나19 극복 신개념 생활체육 운동기구 무료 대여, 영상 프로그램 제작 등
-전국 최초, 체력증진 목표 달성하면 기업과 함께 착한 기부까지 어어져
-연제구 체력인증센터, ㈜경성리츠와 협업 통해 3월말부터 연말까지 추진
-총3차 프로그램 운영, 1차 프로그램 참가자 3월 31일까지 선착순 50명 모집
“운동하고, 체력 챙기고, 착한 기부도 하는 비대면 홈트레이닝이 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전국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집에서 비대면으로 홈트레이닝으로 목표를 달성하면 기부까지 할 수 있는 비대면 홈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야외활동 제약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운동량이 부족해진 주민들을 위한 신개념 생활체육으로 홈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작해 운동물품을 무료로 대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이다.

구는 연제구 체력인증센터, ㈜경성리츠와의 협업을 통해 구와 센터에서는 홈트레이닝 영상 제작해 네이버밴드 게시 및 운동물품을 대여하고, 참여자는 체중과 체지방 감소 등 체력 증진의 자기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면 기업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착한기부로 이어지게 된다.

기부금은 개인별 목표를 달성하면 1만 원, 관련 영상에 댓글 또는 영상에 참여하면 1만 원 등 1인당 최대 2만 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된다.

신청자에게는 스텝박스, 폼롤러, 하프짐볼, 써클링 4종을 대여하고 운동물품을 활용한 운동 동작을 프로그램 과정에 넣어 효율적인 운동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3차에 걸쳐 진행되는데 △1차는 3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11주간 진행되며 △2차는 6월~9월 △3차 9월~12월까지로 각 11주 단위로 운영된다.

1차 프로그램 참가자 신청은 3월 31일까지로 연제구 평생학습홈페이지나 방문 접수(문의 ☎665-4124)로 진행되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구는 연제체력인증센터 체력측정사 및 운동처방사가 직접 기획한 스쿼트, 런지 등의 동작 등을 담은 영상을 네이버밴드에 주2회 업로드 하고, 운동 영상 외에 올바른 자세, 건강 관련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보다 많은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밴드 게시 다음날에는 연제구 공식 유튜브에도 게시하고, 신청자 중 희망자는 연제체력인증센터에서 체성분 검사와 체력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하고, 목표 달성자에게는 인증서를 발급하여 성취감 부여 및 참가 기념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이성문 구청장은 “비대면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구민의 체력 증진은 물론 기부를 통한 지역의 건강한 공동체를 실현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코로나로 지쳐있는 구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연산1동, ‘빵에반하다’ 저소득 아동 위해 빵 기탁
연제구 연산1동(동장 박순미)은 지난 22일 빵에반하다(대표 김병석)로부터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빵을 기탁받았다.

   
‘빵에반하다’는 2020년부터 매주 빵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나눔가게 6호점으로, 후원받은 빵은 한부모 및 다문화 가정, 맞벌이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 등 365두드림 사업으로 발굴된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되며 아동의 안부 확인 및 복지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김병석 대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길어지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에게 달고 맛있는 빵은 배고픔도 잊게 하지만 외로움도 사라지게 하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환하게 웃었다.

박순미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변함없이 후원해주시는 김병석 대표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365두드림 사업을 통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산1동, 아로마라이프에 우리동네 나눔가게 11호점 현판 수여
연제구 연산1동(동장 박순미)은 지난 23일 한부모 여성을 위한 기능성 속옷 기부와 함께 저소득 홀로 어르신 1명과 결연을 맺어 나눔을 실천하는 ‘아로마라이프(대표 정명자)’에 우리동네 나눔가게 11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정명자 대표는 “그동안 틈틈이 주위 어르신들에게 반찬도 가져다 드리고 안부를 살피곤 했는데, 결연을 맺으니 더 책임감이 생긴다”며 “기부한 속옷을 받으신 분들이 건강과 아름다움을 모두 잡을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산1동 ‘우리동네 나눔가게’ 현판은 물품·서비스 제공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업체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눔 독려를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역 업체에 부착한다.

연산4동, 어르신 대상 무인 단말기 체험 지원
- 디지털 취약계층인 어르신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이용 어려움 증가

- 동 행정복지센터 설치된 무인 민원발급기 활용 어르신 사용 기회 제공

연제구 연산4동(동장 우수민)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무인 민원발급기를 활용해 무인 단말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단말기 사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터치스크린 방식의 무인 단말기(키오스크)가 늘어나면서 어르신들이 음식점에서 주문을 못 하거나 계산을 못하는 등의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터치스크린 방식의 무인 단말기는 젊은 층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노년층 등의 ‘디지털 취약계층’에게는 민원서류 발급, 음식 주문, 영화표 예매 등이 쉽지 않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에 따라 동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무인 민원발급기를 활용한다.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기초수급자증명서 △장애인증명서 등 서류 발급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어르신이 무인 민원발급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이용자, 복지통장 등을 통해 무인 단말기를 사용해 보지 않은 주민을 발굴, 사전 예약을 받아 무인 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되는 무료 증명서를 발급해보는 체험을 지원한다.

무인 민원발급기를 처음 사용해본 김정길 씨(81)는 “그간 무인 발급기가 있어도 조작이 어렵고 뒷사람 눈치가 보여 사용해 볼 엄두가 안 났다”며 “미리 체험해 보고 작동법을 익히고 나니 무인 발급기 사용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고 앞으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우수민 동장은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의 디지털화가 확대되면서 디지털 격차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디지털 취약계층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제구, 장애인 전동보장구 무료 급속충전기 보급 확대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장애인 전동보장구(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 무료 급속충전기를 부산광역시청, 연제구청, 도시철도역, 사회복지시설 등 교통약자의 이용빈도가 높은 곳을 위주로 지속 보급하고 있다.

2020년 연산6동 행정복지센터 설치에 이어 지난해 12월 개소한 연산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전동보장구 무료 급속충전기를 추가 설치하여 총 16개소에 설치 완료하였다.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는 가정용 충전기에 비해 4배 빠른 2시간 만에 완전충전이 가능하여 교통약자의 원활한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공유재산으로 점점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연산종합사회복지관에 설치된 급속충전기는 동시에 2대가 충전 가능하며, LED표시등을 통해 실시간 충전량을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의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24시간 개방되어 충전이 필요한 상황에서 언제든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성문 구청장은 “장애인의 이동권과 편의성을 위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공존하는 연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제1동, 아이작 과학 전문학원 저소득 학생 신학기 교재 지원
   
연제구 거제1동(동장 임은희)은 지난 23일 아이작 과학 전문학원(원장 표미희)로부터 신학기를 맞아 학습용 문제집 등 교재 70권(10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아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 19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새출발 응원~! 저소득 아동 신학기 교재 지원’은 아이작 과학 전문학원이 후원하고 동 찾아가는 복지팀에서 신학기 교재 지원이 필요한 가정 발굴 및 학생 개인별 필요한 교재 목록을 확인한 후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교재를 지원받은 한 학부모는 “고등학생이 되니 교과서 이외에도 필요한 책들이 많아 걱정이었다”며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라 책을 사는 것도 경제적으로 부담이 많이 되었는데 아이에게 필요한 문제집을 일일이 확인해서 지원해주시니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이작 과학 전문학원은 지역의 저소득 아동을 위해 △신학기 학습지 및 문제집 지원 △봄방학 급식쿠폰 지원 △어린이날 맞이 기프트카드 지원 △크리스마스 맞이 케이크교환권 지원 등 매년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체험, 자연생태체험, 과학체험 등을 실시하는 아이작 체험학교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저소득 아동에게 체험학습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거제3동, 십시일반 나눔수레에 가득찬 사랑 나눠
   
연제구 거제3동(동장 이호섭)은 지난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거제시장 일원에서 ‘작은 마음을 모아 큰 사랑을 나누는 십시일반 나눔수레’를 운영했다.

가게별로 적은 양의 식품이나 물품이라도 ‘십시일반’으로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의 ‘십시일반 나눔수레’는 지난 10일 처음 운영해 11개 업소가 참여한 바 있다.

이 날은 다온브레드(대표 이정선), 송학유통(대표 송영학), 16번상회(대표 장유식), 새콤달콤(대표 박성호), 삼성플러스마트(대표 장윤철), 애찬(대표 이순애), 거제리죽집(대표 오일이), 삼촌네(대표 임지은) 등 8개소가 지난번에 이어 참여했다.

그 밖에도 떡의 궁전(대표 이장훈), 매일반찬, 용수떡집(대표 김용수), 대우식육점(대표 신용수) 등 4개소도 처음으로 동참하여 총 12개소에서 떡 12팩, 반찬 9봉, 양념고기 5봉, 빵 3점, 과일 1박스, 바나나 1손, 알밤 1봉, 국 2봉, 레토르트식품(3분 카레) 3개가 나눔수레에 모였다.

이호섭 동장은 “십시일반 함께 해주신 가게 사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수혜자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가게가 번창해 나눔을 주고 받는 우리 동 모든 주민이 행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동은 당일 모인 식품과 물품들을 한부모 가정, 홀로 어르신 등 저소득가구 9세대에 맞춤형으로 배부했다.

연산1동, 이마트24 연산자이점 '동행기부 캠페인' 참여
   
연제구 연산1동(동장 박순미)은 지난 23일 이마트24 연산자이점(점주 이준수)의 ‘동행기부 캠페인’ 참여에 따라 100여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라면 40개입 30박스, 휴지 12롤 30개)을 기탁받았다.

동은 저소득 취약계층 90세대를 선정해 성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동행기부 캠페인’은 이마트24 본사가 가맹점이 기부 의사를 밝힐 경우 같은 양의 물품을 지원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이뤄지며 이번 기부 또한 이마트24 연산자이점이 후원의 뜻을 밝힘에 따라 진행됐다.

이준수 점주는 “작은 기부로나마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 분기마다 동행기부에 참여해 물품 나눔을 실시하겠다”며 “많은 주민들을 만나는 편의점 특성을 살려 주위 어려운 이웃도 적극 발굴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순미 동장은 물품·서비스 제공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업체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우리동네 나눔가게’ 12점 현판을 이마트24 연산자이점에 전달하며 “먼저 기부의 뜻을 밝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점주님께 감사드리고 따뜻한 나눔문화가 더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제구여성합창단, 연제구에 성금 전달
   
연제구여성합창단(회장 서봉천)은 25일 연제구청장실에서 관내 취약계층에 써 달라며 성금 50만 원을 이성문 연제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코로나19 극복, 힐링 음악회’ 개최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25일 구청 1층 원형중정에서 3월 문화의 달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방문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심신을 위로코자‘코로나19 극복,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다.

연제구, 연제여성기술교육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운영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경력단절여성과 취업의지가 있는 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제2회 연제여성기술교육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제여성 기술교육은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연제구 거주여성 12명을 모집하며, 경력단절여성을 비롯해 취업의지가 있는 여성가장, 다자녀 가정 등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22일부터 5월 28일까지 6주간 매주 목·금요일 10시에서 13시까지 총 12회 운영할 계획이다.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의 이론과 함께 필요한 실습 교육으로 운영하여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술 습득은 물론 자신감 향상으로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2021년 제2회 연제여성기술교육에서도 여성들이 사회진출을 하거나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기술교육에 목표를 두고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전문강사의 맞춤형 지도로 운영된다.

연제여성 기술교육은 1999년부터 매년 2회 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2020년에 ‘바리스타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구 관계자는 “경력단절여성과 여성가장 등의 많은 참여로 소자본 창업과 취업 등 여성의 경제활동에 도움이 되고, 다함께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연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제구, 찾아가는 희망방역 지원사업 추진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저소득 홀로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희망방역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주택금융공사의 후원 고용노동부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리본(대표 김은미)과 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회 민관협력 사업이다.

사회적으로 고립된 저소득 홀로어르신세대 38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추진되며 생활방역을 실시하고 방역 꾸러미도 전달하는 등 고독사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을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대면이 어려운 시기에 방역소독을 통해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공간을 청결하게 해드리고, 안부확인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제구, 노사민정협력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노사민정협력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00만 원을 확보했다.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노사민정협의회 활동을 통해 지역의 노(勞)·사(使)·민(民)·정(政) 주체들이 상생과 협력의 파트너십을 형성해 지역단위 고용노동 현안 논의와 노사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연제구노사민정협의회 운영 활성화 △감정·필수노동자 마음치유 프로그램 △노동존중 인권을 담은 노동인권 교육 △노사민정 공감UP 워크숍 등 총 4개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연제구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성문 구청장은“우리지역 노사민정이 협력하여 활기찬 일터 조성과 노동인권 향상 등 건강한 노사문화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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