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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영유아 휴일보육 서비스 운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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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영유아 휴일보육 서비스 운영!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휴일기간 긴급사유 발생으로 돌봄이 필요한 영유아에게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휴일보육’을 국·공립 「수아&영이어린이집」에서 이달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일보육은 휴일기간에 긴급사유 발생으로 일시적으로 보육을 원하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겨 양육의 부담감을 해소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이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 08:00부터 18:30까지 운영되고 있다.(단, 신정, 설·추석연휴, 노동절, 석가탄신일, 성탄절 제외)

수영구에 거주하고 있고 어린이집을 이용하면서 일시 보육이 필요한 아동이 대상이며, 해당 어린이집으로 유선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예약제로 운영 될 예정이다.

광안2동 봄초화 식재 및 환경정비 활동 실시
   
수영구 광안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회장 최성열)와 통친회(회장 김축연)는 17일 주민들의 통행량이 많은 쌍용예가 - SK뷰 아파트 사이길 등 2개소에 봄초화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

봄 팬지 외 3종 총 1200 본을 식재하고 주위의 골목길 환경정비 등을 실시해 주위환경을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로 조성했다.

광안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앞으로도 광안2동 주민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매년 주기적으로 계절초화 식재 및 환경정비활동을 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을 위하여 환경정비 활동 등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안4동‘수영가인회’ 『뜨끈뜨끈 국·찌개』나눔 봉사 프로젝트
   
수영구 광안4동 수영가인회(회장 윤복남)에서는 2018년 11월부터 수영가인회 회원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가해 저소득 홀로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국·찌개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뜨끈뜨끈 국·찌개』나눔 봉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뜨끈뜨끈 국·찌개』나눔 봉사는 매월 1회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17일, 가인회 회원들은 영양결핍 및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4가구에 손수 만든 국·찌개를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하는 등 관내 홀로어르신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윤복남 회장은“자식들의 돌봄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홀로어르신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보다 나은 식생활 지원을 위해『뜨끈뜨끈 국·찌개』나눔 봉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해당 프로젝트가 관내 취약계층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미향 광안4동장은“수영가인회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국·찌개 나눔 봉사 프로젝트는 고령화에서 비롯된 노인 소외 현상 등을 극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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