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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DB |
3월 첫째 주 주말 부산은 강한 바람이 이어지겠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5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0도일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부산에는 강풍 예비특보, 낮에는 부산 앞바다에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7일 오전까지 초속 8∼16m의 강풍이 불어 최대순간풍속은 초속 20m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 앞바다에는 7일 오후까지 초속 10∼16m의 강풍이 불고, 1.5∼4.0m의 높은 물결이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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