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삼장학회, 대연3동 장학생 12명에게 장학증서 전달사단법인 대삼장학회(이사장 배도성)는 2월 23일(수) 부산 남구 대연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대학생 6명과 고등학생 6명에게 총 775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방지 및 장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사)대삼장학회는 지역 내 우수인재 발굴·양성을 위하여 2013년에 창립되었으며, 2019년 첫 장학생 선발(13명)을 거쳐 올해 세번째로 장학생을 선발하였다.
배도성 이사장은“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대삼장학회가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대연6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계좌 후원금 전달-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이웃사랑 실천
부산 남구 대연6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수균)는 2월 22일(월) 관내 저소득층 2세대에 사랑의 계좌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연6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사랑의 계좌는 주민자치위원, 각급단체회원, 주민 등의 후원을 통해 기금 적립이 이뤄지고 있다.
통장 및 각급단체회원 누구나 관내 어려운 세대 추천이 가능하여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약콩밀면, 용호동 어르신에게 식사권 전달부산 남구 용호동 소재의 약콩밀면(대표 : 조상홍)은 3년째 용호동 전지역 어르신 400명에게 식사권을 전달하고 있다.
용호동 토박이인 조상홍 대표는 “한 끼 식사지만 좀 더 살기 좋은 동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지속적으로 후원 하겠다.”며 뜻을 밝혔다.
경남FC, NH농협은행 홈 유니폼 입고 1부리그 간다!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메인 스폰서가 되어 경남FC를 후원한다.
경남도와 경남FC, NH농협은행은 24일 도청에서 경남FC 구단주인 김경수 경남지사를 비롯해 박진관 대표이사와 설기현 감독 그리고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최영식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메인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경남FC는 이번 시즌에도 ‘NH농협은행’ 로고가 새겨진 공식 유니폼을 입게 됐다. 뿐만 아니라 NH농협은행과 경남FC는 지난해 메인 스폰서십 협약 체결 이후 추진해온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서도 상호 협력을 계속하게 된다.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 등 ‘아름다운 동행‘ 사업과, 홈경기에서 골을 넣을 때마다 100만 원씩 적립하는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 등 협력사업은 올해도 시행한다.
최 본부장은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도민구단인 경남FC를 도민과 함께 힘껏 응원하겠다”며 “1부리그 승격으로 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NH농협은행이 올해도 경남FC를 위해 메인 스폰서가 돼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구단과 스폰서 간 상호협력이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효과로 나타나면 좋겠다”는 기대를 밝혔다.
한편, 경남FC는 지난 22일 2021시즌 온라인 출정식을 팬들과 함께 가졌으며,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FC안양을 상대로 올 시즌 K리그2 홈경기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이민용 기자 myle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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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경남도청에서 경남FC 메인 스폰서쉽 협약 체결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박진관 경남FC 대표이사, 김경수 경남지사, 최영식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설기현 경남FC 감독). 경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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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3동 향토장학회, 제18회 장학금 전달식 개최부산 남구 용호3동 향토장학회(회장 김광명)는 지난 23일 용호3동행정복지센터(동장 권민호)에서 2021년도 향토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관내 고등학생 10명에게 총4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4명만 대표로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전달식에서 김광명 회장은 “관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데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참으로 기쁘고 보람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기금을 늘려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용호2동 용호태권도 태권천사들의 라면 기부부산 남구 용호2동 소재 용호태권도(관장 고상수)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32개들이 10박스를 기부하였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품은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남구, 경동리인/ 문현베스티움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식 개최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23일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의 개원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원한 경동리인 어린이집과 문현베스티움 어린이집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무상임대(10년) 협약을 체결하여 남구의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원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여 진행되었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저출산 시대에 학부모님과 영유아에게 보다 나은 보육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며 “코로나가 끝날 때까지 우리 아이들의 돌봄에 끝까지 함께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동리인 어린이집 김영신 원장은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존중하고 그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어린이집을 만들겠다 “라고 했고,
문현베스티움 어린이집 송지애 원장은 “국공립어린이집으로써 공공성을강화하고 국가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보육정책에 적극 동참하여 투명하고 건전한 어린이집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 남구, 관광기념품 개발 위해 청년기업체와 협업| |  |
| 다이어리(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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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륙도 자수에코백(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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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불황으로 힘든 청년기업체에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남구 청년창조발전소에 입주한 관광기념품 개발사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남구만의 특화된 관광기념품을 개발 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관광기념품 중 오륙도 자수에코백은 해파랑길 관광안내소에서 판매 중에 있으며, 다이어리는 제작이 완료되는 대로 상반기에 판매할 예정이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테마길 모바일 스탬프투어」이벤트 상품으로 미션을 수행한 관광객 300명에게 관광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관광 콘텐츠와 주요 명소를 홍보할 수 있도록 관내 관광사업체 등과 협업하여 남구만의 차별화된 다양한 상품을 알차게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남구, 부울경 최초 ‘한시적 양육비 지원’ 조례 제정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22일 부울경 최초로 ‘한시적 양육비 지원 조례’가 남구의회에서 가결됐다고 밝혔다. 올해 7월1일부터 시행되는 이 조례는 양육비 채무자가 양육비를 부담하지 않아 자녀의 양육환경이 위태로워질 우려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양육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 양육비 채권자이며,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2인 기준·231만6059원)인 남구 1년 이상 거주자이다.
남구는 자격 심사를 거쳐 미성년(만 19세 미만)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씩 최대 9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양육비를 지원한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이번 조례가 자녀 양육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가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이 희망인 남구를 조성하는데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전통시장 방역 실시| |  |
|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23일 공무원, 동 자율방역단, 상인회가 함께 시장 곳곳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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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23일 아침 7시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용호골목시장을 비롯해 남광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 5개소에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구청장과 공무원, 동 자율방역단 및 상인회는 함께 시장 곳곳에 소독약을 살포하는 등 방역 소독을 꼼꼼히 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상인들을 위로하면서 예방수칙도 전달했다.
남구는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관내 11개 모든 전통시장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박재범 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지만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과 시장상인들을 안심시키고 함께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공무원들이 먼저 행동에 나서야 한다”며 직접 방역기기를 울러 매고 방역에 동참했다.
부산남구체력인증센터 1:1 온라인 운동처방 및 상담 프로그램 개설부산남구체력인증센터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라인 운동상담 프로그램을 지난 16일 개설했다.
이 프로그램은 부산남구체력인증센터 ‘인터넷 카페’를 통해 진행된다. 이용자가 운동과 관련된 질문을 카페 게시판에 올리면 국가공인자격을 보유한 운동처방사와 온라인 화상프로그램(ZOOM)을 통해 운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부산남구체력인증센터 운영자는 “인터넷 카페 운영을 통해,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혼자 운동하는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잘못된 운동 지식 및 동작 교정, 꾸준한 운동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부산남구체력인증센터 2021 온라인 체력증진교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부산남구체력인증센터는 시간·장소에 제약받지 않는 온라인체력증진교실 ‘집이야(GBR-Good Bye coRona)’ 프로그램을 내달 8일부터 4월 30일까지 8주간 진행한다. 이 기관은 국민체력100사업을 통해 개인별 체력진단과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하고 있다.
‘집이야’ 프로그램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구글 미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근력, 살빼기, 자세교정 등을 주제로 운동처방사의 지도하에 주3회(월,수,금) 오전10시부터 11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실시간 화상회의에 참여가 힘든 분들을 위해, 4월 5일부터 5월 28일까지는 동영상 강의를 통한 온라인 체력증진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문의는 남구체력인증센터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