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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善)결제 동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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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善)결제 동참
-2월 중으로 업무추진비 30% 먼저 결제

-유관기관, 기업 등 범시민 캠페인 확대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善)결제’캠페인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평소 이용하는 식당과 카페 등 소상공인 업소에서 먼저 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착한 소비’ 운동이다.

금정구는 이달 중으로 인근 식당에서 올해 업무추진비의 30%를 선결제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범시민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적은 금액이라도 일반 시민들이 선결제 캠페인에 참여한다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시민 동참을 당부했다.

장전1동,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 시즌2 개시
- 미래세대를 위한 자원순환 실천과 가치공유 약속
   
왼쪽부터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자원순환관리처장 안병칠, 어울림마을공동체 대표 김유현, 장전1동장 김난숙, ㈜세명기업사 대표 박규미, 대진전자통신고등학교 교장 이창우, 금정산1차 쌍용예가아파트 관리사무소장 이대형, 장전현대1차아파트 관리사무소장 이준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장전1동은 지난 17일 관내 주민, 학교, 기업 등과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 시즌Ⅱ’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전1동의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로 배달이 늘면서 아이스팩 배출량이 급증해 자원 절약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되었다.

올해 업무협약에는 △금정산1차쌍용예가아파트, △대진전자통신고등학교, △어울림마을공동체, △장전현대1차아파트, △㈜세명기업사,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가 참여했다.

장전1동은 보다 많은 주민들이 아이스팩 재활용에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금사회동동, 독거어르신에 ‘따뜻한 국밥 나눔'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사회동동은 지난 17일 독거 노인 20가구를 방문해 음식을 제공했다.

금사회동동은 2016년부터 매달 셋째 주 수요일마다 관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혼자 사는 노인 가정을 방문해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홀로 사는 거동불편 어르신 돌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에는 국밥과 두유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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