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 영선2동 설맞이 이웃돕기 성품 지원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부산영도지부(이하 위러브유)에서 지난 2월 4일 설맞이 이웃돕기 성품으로 송이버섯죽, 사골곰탕, 컵밥 등 즉석조리식품과 식용유, 참기름, 라면, 통조림 등 19종으로 알차게 꾸린 식료품키트 20세트(환가액 90만원)를 영도구 영선2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동욱)에 기탁하였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뜻을 밝혔다.
박동욱 영선2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후원해 준 위러브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어느 때보다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때인 만큼,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성품은 관내 저소득주민 20세대에 전달되었다.
청학1동새마을문고, 설맞이‘청학시장 가는 날’행사 운영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상권의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영도구 청학1동 새마을문고(회장 송정순) 회원들은 지난 2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청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고 지역경제 plus’ 홍보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송정순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설 성수품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도구 여성자원봉사회, 설맞이 저소득 홀로어르신 성품 전달영도구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손영자)는 지난 2월 4일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 홀로어르신 60여명에게 설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였다.
손영자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작은 선물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따뜻함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면서 “성품 나눔으로 인해 이웃들에게 행복을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자원봉사회는 평소 홀로 지내시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밑반찬 지원, 사랑의 베개 전달, 효도관광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청학1동 주민자치위원회, 설 명절 성품 지원영도구 청학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변항종)는 지난 2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하여 청학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지현)에 선물세트(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선물세트는 참기름, 떡국떡, 김으로 구성되었으며 관내 홀로 어르신 35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변항종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 쓸쓸함을 느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태종대새마을금고 남항지점, 설명절 맞이 좀도리쌀 60포 기탁영도구 남항동 태종대새마을금고(이사장 박대수)남항지점은 지난 2월 4일 2021년 설명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좀도리쌀 60포(150만원 상당)를 남항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옥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좀도리쌀 60포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실직자, 홀로 어르신 등 우리주위의 힘든 이웃을 적극 발굴하여 60세대에 골고루 전달될 계획이다.
박대수 이사장은 “지난한 해 코로나19로 힘들었지만 2021년 설명 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옥기 남항동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행복하고 살기 좋 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변함없이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영도구, 구청에 이어 도서관에도 문학자판기 추가 설치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해 5월부터 주민들을 위해 민원처리 대기시간 동안 간편하고 손쉽게 문학작품을 접할 수 있는 문학자판기를 구청에 비치하여 큰 호응을 얻어 추가 설치해 달라는 주민제안에 따라 지난 3일 영도도서관에 문학자판기를 설치했다.
문학자판기는 영수증에 출력된 글귀의 책을 소개해주는 도서추천 뿐 아니라 종이 하단 여백에 영도구의 각종 문화행사 정보를 실을 수 있어 구정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도서관 관계자는 “문학자판기의 글귀가 코로나19로 지친 구민을 위한 일상의 쉼표가 되길 바란다”면서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영도구에서 앞으로 독서의 생활화를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도구, 출산축하용품 확대 지원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올해부터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완화하기 위해 출산축하용품 금액과 품목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
영도구는 그동안 출산축하금으로 첫째자녀 10만 원, 둘째자녀 30만 원, 셋째자녀 이상 80만 원을 지원해 왔으며 출산축하용품으로 10만 원 상당의 기저귀를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 영도구는 출산축하용품 기저귀 지원 금액을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증액하고 기저귀 매수도 66매에서 100매로 추가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출생신고를 하면 신청용품은 신청인 주소지로 신청일 다음달 15일 안으로 택배 배송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은 물론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위 위한 시책을 계속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봉래2동 설맞이 도시환경정비의 날 행사개최영도구 봉래2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전선영)에서는 지난 3일 설맞이 도시환경정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한파 속에서도 3일 간 이어진 이번 행사에서는 하루 10여 명의 유관단체원과 동 직원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환경정비는 설을 맞아 마을을 찾는 손님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무궁화길에 위치한 경사면의 누적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제거와 가지전정을 실시했다.
참여한 단체원들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와 나뭇가지를 정비하니 골목이 한결 깨끗해 보인다”며 “앞으로도 마을환경을 위한 여러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 플라스틱 제로! 영도, 1회용품 줄이기 릴레이 협약식 개최영도구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지호)는 지난 2월 5일 봉래1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변순애) 및 미광마린타워 아파트 입주자대표회(회장 김장순)와 함께 1회용품 줄이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일 영도구(구청장 김철훈)와 지역 시장상인회 등 단체 간의 1회용품 줄이기 업무협약에 이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양 단체의 상호협력을 통해 1회용품의 사용량을 줄이고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실천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되었다.
협약식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 및 미광마린타워 입주자대표회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등 플라스틱 제로 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과 더불어‘솔선수범 플라스틱 제로 행정복지센터 운영’, 관내 카페‘텀블러 사용 인증 챌린지 이벤트’ 등 다양한 플라스틱 제로 실천운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 환경보호 및 자원순환 의식 확산을 위해 꾸준한 노력할 계획이다.
제4영도교회, 저소득 주민에게 훈훈한 나눔의 손길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임에도 훈훈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봉래2동 제4영도교회(이순흠 담임목사)는 설을 맞이하여 저소득 주민들의 차례상에 보탬이 되도록 온누리 상품권 50만원을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전선영)기탁했다.
이순흠 담임목사는 “설명절을 맞아 주위의 힘겨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 며 “모두가 행복한 설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4영도교회는 해마다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신학기 장학금도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동삼3동, 1인가구 고독사 예방‘스마트 돌봄플러그’로 똑똑한 지킴이가 되겠습니다영도구 동삼3동행정복지센터(동장 하근화)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사물인터넷(IoT)기술을 접목한 ‘똑똑한 지킴이-스마트 돌봄플러그’사업을 추진한다.
‘똑똑한 지킴이-스마트 돌봄플러그’는 가정에서 전력사용량이나 조도 변화 등을 감지하는 장치다.
전력 사용량과 조도를 측정하고 분석하여 일정시간 변화가 없을 경우담당 공무원에게 실시간 알림과 문자가 송출되며, 문자와 알림 경보를 받은 공무원은 즉시 유선확인 및 가정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여 위기상황에 조기 대응할 수 있다.
부착 방식은 대상자가 사용하는 물건의 사용빈도가 높은 TV, 전기밥솥 등 가전제품에 전원을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식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부산에서는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도입하여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1인 가구 증가 및 고독사 예방에 든든한 스마트 행정도우미로 큰 효과성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근화 동삼3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독사 위험에 놓인 지역 주민들의 돌봄 공백을 보다 효율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봉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누리봉사단 설명절 ‘사랑의 떡국 떡 나눔’ 추진영도구 봉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종판)와 행복누리봉사단(단장 김장순)은 설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2월 5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설명절 보내기 ‘사랑의 떡국 떡 나눔’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가구 70세대를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명절맞이 떡국 떡을 지원하여 홀로 어르신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이웃이 마을의 어르신을 돌보는 돌봄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박종판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외로이 설을 보내야 하는 지역 내 홀로 어르신들이 이웃의 작은 보살핌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 사업을 발굴해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