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 만덕점,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자)는 지난 12월 7일 파스퇴르 만덕점(대표 박락호)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 돼 향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행복신협, 만덕1동에 마스크 기부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자)는 12월 4일 부산행복신협(이사장 추승학)이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50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제27회 부산북구 문화예술인연합전 개최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부산북구문화예술인연합회(회장 이춘근)가 오는 12월 30일까지 구포지역에서 ‘제27회 부산북구문화예술인연합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7회 부산 북구 문화예술인연합회 전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구포 무장애숲길 데크와 쉼터를 중심으로 한 야외전시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예, 미술, 시화, 사진,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 80명의 작품 150여 점이 전시되고 있다.
이춘근 회장은 “범방산을 무대로 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북구 문화 예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시 문화의 새 장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명희 구청장은 “이번 문화예술인연합전시회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무대를 넓히고, 또한 장기화된 감염병 사태로 지친 구민들에게는 자연 속에서 여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북구문화예술인연합전 야외 전시회는 관내 무장애숲길을 등반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다양한 예술작품을 관람하면서 정서적인 안정도 취할 수 있어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만덕동 반려인을 위한 ‘북구 반려동물 학교’ 운영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만덕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12월 2일, ‘야외 반려동물 학교’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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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만덕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2일 ‘야외 반려동물 학교’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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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에는 반려동물 행동교정 전문지도사가 반려동물 문제행동 유형별로 개별 상담을 진행하고, 맞춤형 교정방법 실습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반려동물 학교에는 낯선 개만 보면 으르렁대 7년 간 산책도 제대로 하지 못한 한 반려동물이 훈련에 참가해, 단 10여분 만에 문제성 행동을 교정하기도 했다.
강사로 참여한 이재호 피터펫 카페 대표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반려동물이 심하게 짖는 등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할 때, 적절히 통제하여 주도권을 가져오기보다는 그대로 두어 반려동물의 나쁜 습관들이 고착화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며 “일상생활 속에서도 적절한 통제와 훈육 등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명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선제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또한 사람과 동물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구는 내년부터 청소년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주말 교육, 권역별 교육 등 전문 훈련사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학교를 매월 1회 이상 개최할 예정이다.
화명롯데캐슬카이저봉사회, 이웃사랑 성품 기탁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화명롯데캐슬카이저봉사회(회장 신금숙)가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350만원 상당의 쌀국수 63박스를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화명롯데캐슬카이저봉사회는 매년 연말이 되면 북구의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또는 성품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정명희 구청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봉사회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이날 기탁 받은 성품을 행복나눔 푸드마켓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북구 구포3동 방위협의회, 이웃돕기 성품 기탁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송인선)는 동 방위협의회(회장 정명규)와 두 명의 주민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170만원 상당의 마스크 14000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마스크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 350명에게 40장씩 지원될 예정이다.
금곡동 자율방재단, 관내 다중밀집시설 등 방역 실시| |  |
| 금곡동 자율방재단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사용될 부산시인재개발원 주변을 방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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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달성)는 12월 7일, 금곡동 자율방재단 (단장 이정숙)과 함께 관내 다중밀집시설 등에 집중 방역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은 감염병 피해 없는 금곡동 조성의 일환으로 매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사용될 인재개발원 주변을 집중 방역하여 주민의 심리적 불안 해소에 기여했다.
이정숙 단장은 “‘코로나19’가 이번 겨울을 기점으로 3차 대유행의 조짐이 보여 관내 상가,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집 등 방역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하고 있다”며 “주 1회 이상의 꾸준한 방역활동으로 감염병으로 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