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가 코로나19로 영어 인터뷰 준비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본교 재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인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AI튜터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생활, 비즈니스 영어를 학습하는 재학생 2,500명에게는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우수 수료자 3명에게는 아이패드를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파고다교육그룹 및 LG CNS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며, 파고다교육그룹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제대에 교육 기부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인제대는 이처럼 재학생들이 양질의 외국어 교육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의사소통 능력 강화하여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 배성윤 센터장은 “향후에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수시로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재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찬영 기자 chxxyxxng@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