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성실납세자에게 2021년 탁상달력 배부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13일 부산진구 성실납세자 1,944명(개인 1,676명, 법인 268명)에게 2021년 탁상달력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재산세 등 지방세(구세)를 지난 3년간 체납 없이 매년 2백만 원 이상(법인은 2천만 원 이상) 납부한 성실납세자들에게 감사서한문과 함께 2021년 탁상달력을 우편 발송했다.
탁상달력에는 월별 지방세·국세 정보, 다양한 납부방법 안내 등 세무관련 정보와 부산진구 명소 사진과 관광·생활정보를 담은 QR코드 등 유용한 정보들을 수록하여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어려운 여건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성실납세자분들께서 자긍심을 갖고 사회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납부하신 세금이 우리 구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이고 알뜰하게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육아’ 주제로 시민들과 공감토크 진행서은숙 부산 부산진구청장은 개그맨 이정수와 함께 13일 오전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슬기로운 집콕육아’를 주제로 시민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공감토크,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개최했다.
부산진구 전포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이불 나누기부산진구 전포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서영)는 12일 전포2동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이불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30세대에 이불을 전달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