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관광공사 주최 2020 부산관광 트래블톤 경진대회에서 동서대 관광경영 전공 학생들 ‘대상’ 수상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단체 부문에서도 동서대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2관왕의 쾌거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에서 주최한 2020 부산 관광 트래블톤 경진대회에서 동서대관광학부 관광경영 전공 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씨스루팀(김도희,김소영,손예진,이소원,이소정)이 대상(상금 1백만원)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 관광 트래블톤 경진대회는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행사로서, 부산의 12개 대학의 14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1차 예산을 거쳐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였고, 지난 4일 최종 프리젠테이션 경쟁을 펼친 결과, 씨스루팀이 당당히 1위로 선정됐다.

대상을 받은 씨스루팀의 ‘新 현장형 언택드’는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관광업계의 재도약을 위해 설계된 신개념 비즈니스 모델로서, 자동차극장과 맥도날드의 드라이브 스루, CGV의 동선관리, 푸드트럭 서비스와 ICT를 결합하여 언택트와 현장감을 동시에 충족시킨 융복합 모델이다. 심사에 참여한 관계자는 송도 오션파크를 대상으로 디테일한 사업계획과 사업타당성 분석 등 학생들의 체계적인 접근과 열정에 높은 점수를 주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트래블톤을 위해 관광학부 학생 22명은 지난 5월부터 관광창업 스쿨의 교육과정을 3개월 동안 수강하였고, 전원이 수료하는 등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부산관광공사 주최측으로부터 주목을 받았으며, 그 결과 동서대학교는 트래블톤 단체부문에서도 우수대학으로도 선정되어 2관왕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관광경영 전공에서는 4차산업혁명에 의한 변화에 조기 대응하기 위해, 2년 전부터 관광과 ICT 과목을 개설하여 스마트관광, 여행 플랫폼, OTA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역량을 배양해 왔으며, 이번 트래블톤 대회에서 그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현정 기자 okey4@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돼지국밥 톱3 ‘민락동 수변최고·신평동 영진·용호동 합천’…미식 열기 펄펄
  2. 2“통합 진에어, 처음 취지대로 부산 이전해야”
  3. 3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4. 4고향사랑기부금 왜 받았나…한 푼도 활용 않는 기초단체들
  5. 5금감원 공공기관 재지정되나…쇄신안 수위 부산이전 분수령
  6. 6동남권 최초 외국교육기관, 19일 명지서 착공
  7. 7경남도, 추가 교육지원청 신설 대신 제2청사로
  8. 8시민공원 인근 또 오염토 나왔다…이번엔 중학교 이전 부지
  9. 9“‘재정빨대’ 사과 바라시니 사과” 秋 순직 소방관 빈소 발언 파장(종합)
  10. 10지역사회 ‘국제신문 회생인가’ 법원에 탄원
  1. 1“통합 진에어, 처음 취지대로 부산 이전해야”
  2. 2“‘재정빨대’ 사과 바라시니 사과” 秋 순직 소방관 빈소 발언 파장(종합)
  3. 3퐁피두 중단에 국힘 박수영 1인 시위…시민사회 “토건 논리 부활 시도” 반발
  4. 4李 “부마와 5·18정신, 헌법에 담아야” 국회 논의 촉구
  5. 5김민석 ‘조희대 탄핵’ 밀어붙이나…국힘 “강행 땐 李 마지막 날”
  6. 6국감 후반 ETF·부동산 사찰 의혹 쟁점…김현지 증인 채택 두고는 여야 신경전
  7. 7김민석 “임기 동안 부산 직할 각오…뿌리 안착 숙제”
  8. 8추미애 “사과 바라니 사과한다” 발언에 국힘 “사퇴 바라시니 사퇴하라”
  9. 9[속보]김민석, 지역축제 중 무대인사 관련 사과…"불편 끼쳐 죄송”
  10. 10울주군의원 의정비 8.3% 인상
  1. 1부산 돼지국밥 톱3 ‘민락동 수변최고·신평동 영진·용호동 합천’…미식 열기 펄펄
  2. 2금감원 공공기관 재지정되나…쇄신안 수위 부산이전 분수령
  3. 3돌아온 ‘캪틴큐’, 한정판 위스키…편의점 취향저격 ‘酒목’
  4. 4북항환승센터 ‘3.3m 단차’ 갈등, 법원 조정안 확정으로 봉합 수순(종합)
  5. 5국제선 유류할증료 또 인상
  6. 6리밸런싱 유예 ‘부메랑’…국민연금 100일새 182조 증발
  7. 7우리 아이 가을 옷 고민 끝…신세계센텀, 키즈웨어 팝업
  8. 8‘AI 드론’으로 참치떼 찾는다…수산업 AX 대전환 본격화
  9. 9기후부 지원금 다른 잣대…변전소 되고 발전소 안 되고
  10. 10“HBM(AI 반도체) 패키지 경쟁은 얼마나 많이, 덜 손상시켜 붙이느냐의 싸움”
  1. 1고향사랑기부금 왜 받았나…한 푼도 활용 않는 기초단체들
  2. 2동남권 최초 외국교육기관, 19일 명지서 착공
  3. 3경남도, 추가 교육지원청 신설 대신 제2청사로
  4. 4시민공원 인근 또 오염토 나왔다…이번엔 중학교 이전 부지
  5. 5지역사회 ‘국제신문 회생인가’ 법원에 탄원
  6. 6부산 서구 산복도로 노후 주택가 주차난 환경개선 3곳 추진
  7. 7[한 손 뉴스] 12·12 때 숨진 김오랑 중령, 고향 김해에 추모공원 조성
  8. 8“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9일
  10. 10‘법조 파트너’ 격상돼 로펌행…수사정보 유출 ‘카르텔’ 우려
  1. 1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2. 2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3. 3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4. 4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5. 5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6. 6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7. 7[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8. 8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9. 9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10. 10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우리은행
준비 안 된 '경찰시대'
‘법조 파트너’ 격상돼 로펌행…수사정보 유출 ‘카르텔’ 우려
부산에 살어리랏다…신(新)청산별곡
최상급 교육·첨단 일자리…부울경 선순환 구조로 정착 유도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