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쾌거’- 덕천시장 주변 어울림거리 조성 등에 국·시비 17억 2천만 원 확보
-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해 ‘걷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것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2021년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국·시비 17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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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2021년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국·시비 17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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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은 보행자가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북구는 2021년 사업으로 ‘덕천시장 주변 어울림거리 조성’과 ‘구포동 시랑길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 사업안을 제출해 3년 연속으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로써 덕천1동 일원은 ‘덕천시장 주변 어울림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 걷기 편리하고 아름다운 거리로 재탄생 할 예정이다. 사업지역 내에는 북구 평생학습관, 재래시장, 도시철도 3호선 숙등역이 있고, 덕천동 젊음의 거리와 대규모 재건축사업장도 인접해 있다. 북구는 향후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완료되면 많은 인구가 유입돼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구포동 시랑길 보행자 우선도로’는 보도가 없는 보차도 혼용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통정온화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보행자 안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정명희 구청장은 “지난 해 숙등길 보행자우선도로를 조성하고 올해에는 덕천동 문화의 거리에 보행자 우선도로를 조성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해 안전하고 북구를 걷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그간 보행자 우선의 안전하고 편리한 길 조성을 위해 2015년 부산시 최초의 보행환경 개선사업인 덕천동 젊음의 거리를 조성한 바 있다.
북구, 2020년 지방재정분석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행정안전부가 최근 발표한 2020년 지방재정분석 평가 결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정부포상과 재정 인센티브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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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행정안전부가 최근 발표한 2020년 지방재정분석 평가 결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정부포상과 재정 인센티브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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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특·광역시, 도, 시, 군, 자치구 등 동종별 14개 그룹으로 나누어 재정현황에 대한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 3개 분야 13개 주요 재정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한다.
북구는 △체납액관리비율 △지방보조금관리비율 △자체경비비율 △세수오차비율 △이·불용액비율 등 지표에서 동종유형 단체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명희 구청장은 “열악한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체납액 정리활동을 추진하고 계획성 있는 예산 편성, 경상경비 예산 절감 등 재정을 적절하게 관리한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주민의 삶에 힘이 되는 북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올해 상반기에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하반기에 들어서도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재정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무궁화복지월드 구포권 자원봉사단, 이웃돕기 성금·품 전달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사)무궁화복지월드(이사장 강병돈) 구포권 자원봉사단이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과 200만원 상당의 이불 200채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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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사)무궁화복지월드(이사장 강병돈) 구포권 자원봉사단이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과 200만원 상당의 이불 200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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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완 구포권 자원봉사단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나눔 네트워크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주민의 생계안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성품으로 받은 이불 200채는 행정복지센터 및 푸드마켓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만덕1동, 마스크 착용 릴레이 캠페인 개최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자)는 지난 21일 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숙희)가 관내에서 마스크 착용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하였고 밝혔다.
부산 북구, ‘율리아이꿈자람터’ 비대면 개소식 개최-지난해 개소한 ‘만덕아이꿈자람터’에 이어, 2호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북구, 아이와 부모에게 힘이 되는 공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율리아이꿈자람터’ 개소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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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율리아이꿈자람터’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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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소식은 당초 지역 주민과 아동 등을 초청해 대면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북구청 유튜브 공식채널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전환하게 되었다.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율리아이꿈자람터’는 율리벽산블루밍아파트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아파트 내 주민공동시설(100㎡)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개소한다. 시설은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운영은 동의애프터스쿨이 맡았다.
돌봄센터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초등학생에게 숙제지도, 독서, 예체능 활동 등 놀이와 학습을 병행한 맞춤형 서비스는 물론이고 급간식도 제공한다.
정명희 구청장은 “‘율리아이꿈자람터’가 지역 아동들에게 질 높고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아이와 부모에게 힘이 되는 공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해 5월부터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만덕아이꿈자람터’를 운영하고 있다. 그간 ‘만덕아이꿈자람터’는 20여명의 지역 아동에게 요리, 음악, 체육 특별 프로그램 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자 및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금곡종합사회복지관 내에 다함께돌봄센터 3호가 개설된다.
북구 화명3동 새마을부녀회, 돼지국밥과 과일주스 나눔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영림)는 지난 22일 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오지영)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돼지국밥 및 과일주스를 각각 50인분씩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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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명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오지영)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돼지국밥 및 과일주스를 각각 50인분씩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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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3동 새마을부녀회 오지영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성품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든든한 하루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관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정명희 구청장,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부회장 선출| |  |
| 사단법인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제2기 부회장으로 선출된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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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는 정명희 구청장이 사단법인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제2기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책 읽는 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해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책 읽는 공동체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2018년 창립된 단체로, 현재 전국 27개 지자체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지난 21일 영상회의로 개최된 ‘2020년도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임시총회’에서는 올해 주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와 함께 제2기 임원도시 선출이 진행되었다. 그 결과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이 회장으로,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및 김정섭 공주시장이 부회장으로, 또 감사로는 유기상 고창군수가 선출됐다.
초대 임원 임기는 올해 12월 31일로 만료되며, 제2기 임원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2년간의 임기동안 부회장으로서 책 읽는 도시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국의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내년 부산 북구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및 지자체가 공동 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독서축제로, 내년에는 부산 북구가 행사를 개최한다. 북구는 내년 2월 책 읽는 도시 선포식을 시작으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연중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9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솔로몬로파크 일원을 비롯해 부산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