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으며 둥근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6도를 기록했고, 이날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밤사이 지면 부근의 기온이 떨어져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한편 부산기상청은 오후 늦게 구름이 많아지면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농도는 울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며 추석 연휴 사흘째인 2일도 가끔 구름 많겠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이슈] 배재고 지역 비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