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금융그룹, 추석 맞아 부산진구에 생필품 세트 지원
BNK금융그룹(부산은행장 빈대인)은 23일 부산진구청(구청장 서은숙)에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생필품 세트 700박스(35,000천원 상당)를 기탁했다.
노준섭 부산은행 상무는“올해도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성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코로나 19로 고향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 외로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은숙 구청장은“매년 명절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전달해 주신 BNK금융그룹에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성품은 명절을 맞아 쓸쓸함을 느낄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날 기탁된 생필품 세트는 샴푸, 치약, 마스크, 햇반, 부침가루 등 14종의 생필품이 포함되어 부산진구 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가족 등 사회취약계층 7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 부산은행은 매년 명절 온누리상품권, 생필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의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대림산업(주) 서면 더센트럴현장, 부산진구 범천2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대림산업(주) 서면 더센트럴현장(소장 김종덕)에서는 지난 23일 범천2동 주민센터(동장 김현숙)에 추석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2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김종덕 현장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 따뜻한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두배로마트, 부산진구 가야1동에 추석명절 이웃돕기 백미 400kg 기탁부산진구 가야동 소재 두배로마트(대표 최인재)에서는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을 잘 보낼 수 있도록 23일 가야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경수)에 백미 10kg 40포(108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최인재 대표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를 기탁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처리하여 가야1동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집중모니터링 기간 운영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최근 발생한 인천 초등생 형제 화재 사건으로 인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동보호 강화 추진을 위한 집중 모니터링 기간을 운영한다.
사례관리가 종결된 아동을 포함한 260명에 대하여 9월 2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양육환경(돌봄) 5문항, 아동안전 확인 6문항, 안전교육 2문항의 체크리스트에 의한 모니터링과 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실종·유괴·예방 방지, 재난대비 안전, 교통안전, 응급처치방법 등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병행한다.
모니터링은 드림스타트팀과 아동청소년팀이 협력하여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가정 방문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영도구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대상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해 집중 모니터링과 화재예방 재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돌봄 사각지대 발굴강화와 촘촘한 사례관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성의신협, 부산진구 양정2동에 백미 기탁부산성의신협(이사장 윤석영)은 24일 부산진구 양정2동주민센터(동장 박수태)에 백미 10kg 20포를 지원하였다.
부산성의신협은 매년 명절 마다 지역주민들을 위해 백미를 지원하고 있다.
양정2동주민센터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취약계층,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에게 백미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성의신협, 부산진구 초읍동에 추석명절 이웃돕기 성품 기탁부산성의신협(이상장 윤석영)은 24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고 초읍동주민센터(동장 조정환)에 백미 10kg 50포를 전달했다.
부산성의신협에서는 매년 명절마다 이웃돕기 성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부산진구 가야1동 자율방재단, 추석맞이 코로나19 방역 활동 전개부산진구 가야1동 자율방재단(대표 전동표)은 24일 관내 삼정그린코아아파트 등 대형아파트 5개 단지에 추석맞이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전동표 대표는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불안해하는 입주민들이 안전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아파트 단지에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추석이후에도 주민들이 원하는 곳에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진구 다사랑어린이집 ‘사랑나눔 행복나눔’ 동참부산진구 당감4동 소재 다사랑 어린이집 원장(황정화) 외 원아 및 보육 교직원은 코로나19와 연이은 태풍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라면 10박스 와 국수 10박스(환가액 30만원)를 당감4동주민센터(동장 김옥곤)에 기탁했다.
부산진구, 추석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 종합상황실 운영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가 안전한 추석 명절 보내기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 종합상황실 운영을 수립해 시행한다.
부산진구는 지난 23일 추석연휴 특별방역 대책회의를 열고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종합상황실 대책반을 편성해 확진자 발생 및 긴급 방역 등 비상상황에 즉각 대응태세를 갖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책반은 ▲고위험시설대책반 ▲보건대책반 ▲안전대책반 ▲청소대책반 ▲교통대책반 ▲일반행정반 등 6개로 편성됐다.
고위험시설대책반은 연휴기간동안 관내 다중이용시설 542개소 및 고위험시설 700개소를 대상으로 10개조의 특별점검반을 가동해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보건대책반은 매일 13명의 근무자가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 비상근무를 유지하며, 별도의 방역소독반을 운영해 방역취약지역 및 코로나19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한다.
안전대책반은 재난 상황보고, 긴급재난문자 발송 등 재난 관련 상황종합관리와 함께 연휴기간 자가격리자 관련 대응을 담당하게 된다.
이 외에도 청소대책반에서는 무단투기 특별 단속반 운영 등 비상청소체계를 구축하고 교통대책반은 교통대책상황실은 운영하며 일반행정반에서는 종합상황실을 총괄 관리한다.
부산진구는 추석연휴에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시민들이 고향방문 자제 및 거리두기 준수에 동참해 줄 것도 당부했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 “올 추석만큼은 먼 거리 이동과 밀접접촉을 줄이고 집에서 쉬면서 가족과 친지의 건강을 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부산진구 직원들은 연휴기간 중에도 흐트러짐 없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 바르게살기운동 부암1동위원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 전달바르게살기운동 부암1동위원회(위원장 황덕계)는 23일 부암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차승호)를 방문하여 추석명절 이웃돕기 성품으로 라면 40박스(환가액 450천원)를 기탁했다.
이날 황덕계 위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부암1동위원회는 매년 명절 및 연말연시 기간에 어려운 이웃돕기 지원, 경로당 위문 등 지역을 위해 다양한 기여활동을 하고 있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추석 맞아 매실보육원 격려 방문서은숙 부산 부산진구청장은 24일 추석명절을 맞아 아동양육시설인 매실보육원을 방문하여 성품을 전달하고 아동들을 격려했다.
서 구청장은 “오늘 전달한 성품이 시설 종사자와 아동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으로 지역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심정사, 부산진구에 추석맞이 자비의 쌀 전달안심정사 부산도량(회주 법안스님)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지난 23일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에 자비의 쌀 1,000kg(300만원 상당)과 과자를 기탁했다.
회주 법안스님은 “어려운 이웃에게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자 신도들이 마음을 모아 기부를 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성품을 잘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 받은 백미와 과자는 부산진구 푸드마켓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안심정사는 1991년 개원 이래 전국 6개 도량(부산, 논산, 대구, 대전, 창원, 제주)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진구에는 지난 2019년 5월부터 지속적으로 백미를 기탁해 훈훈한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양정교회, 부산진구 양정2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양정교회(담임목사 서수관)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23일 부산진구 양정2동주민센터(동장 박수태)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서수관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명절에 외롭게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 의사를 밝혔다.
양정2동주민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에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할 예정이다.
㈜대우기전, 부산진구 당감2동에 추석맞이 성품 기탁부산진구 당감2동주민센터(동장 오창석)는 지난 23일 ㈜대우기전(대표 이종오)으로부터 2020년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15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종오 대표는 당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2014년부터 7년째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품은 코로나19로 학교등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급여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했다.
오창석 동장은“지난봄에도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선뜻 기탁해 주었는데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이렇게 먼저 연락하여 성품까지 지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