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식품」, 사랑의 어묵 나눔
영진식품(대표 박대찬)은 지난 2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 주민을 위해 440만원 상당의 어묵 150세트를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에 기탁하였다. 기탁받은 어묵세트는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동구협의회 회장단’ 사랑의 성금 기탁바르게살기운동 동구협의회 회장단(회장 박규태)은 지난 2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 주민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에 기탁하였다.
바르게살기운동 동구협의회 회장단은 올 3월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이번 성금은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의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동구, 특이민원 대응 ‘112 비상벨’ 작동 모의훈련 실시- 민원실 폭언 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응하는 112비상벨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구청 민원실 5개소, 동 주민센터 12개소에 「112 비상벨」 설치를 완료하고,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동부경찰서와 연계 「112 비상벨」 작동 대응태세 등 특이민원 발생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동구 관계자는 “민원실 내 112비상벨 설치와 모의훈련 등으로 민원담당공무원과 주민의 안전에 기여하는 행복민원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