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아대 진로개발센터, 재학생 진로역량 강화 위한 각종 프로그램 시상식 개최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진로-또래상담 리드다움’·‘진로 공감 UCC 공모전’·‘진로동아리’ 등 성과발표

동아대학교 진로개발센터(소장 조규판)는 재학생들의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 최근 시상식을 잇따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동아대 진로개발센터 ‘진로-또래상담 프로개름 리드다움 성과발표회 및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로개발센터는 ‘2020학년도 1학기 진로-또래상담 프로그램 리드다움 성과발표회 및 시상식’을 지난 7일 열었다. 올해 처음 실시된 이 프로그램은 전문 상담교육을 받은 리더 학생이 또래 학생과 진로상담을 하는 것이다.

또래 간 소통 등을 위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 시상식에선 이연의(전자공학과 4)·정해정(경영학과 3) 학생이 ‘우수 활동상’을, 권윤정(식품영양학과 3)·강민지(사회복지학과 1) 학생 등 12명이 ‘우수 후기상’을 받았다. 멘토 2명 이상을 상담한 리더에게 주어지는 ‘다다익선상’은 김선경(교육학과 4) 학생 등 7명에게 돌아갔다.

동아대 진로개발센터 ‘진로 공감 UCC 공모전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로개발센터는 앞서 ‘제1회 진로 공감 UCC 공모전 시상식’과 ‘진로동아리 결과공유회 및 시상식’도 각각 개최했다.

진로 공감 UCC 공모전은 ‘진로탐색(1~2학년)’과 ‘진로설계(2~3학년)’, ‘진로준비(3~4학년)’ 등을 주제로 학생들의 자기표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렸다.

이 공모전에선 ‘이류민박(사학과 이예은 등 4명)’ 팀이 ‘Stand up’이란 작품으로 대상을, ‘새내기들(화학과 강민서 등 2명)’ 팀이 ‘스무살의 여름’이란 작픔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김보람(산업디자인학과 4) 학생과 ‘링딩동딩(사회복지학과 전우주 등 3명)’ 팀, 박소정(석당인재학부 2) 학생이 받았고 장려상은 ‘난달(사회학과 박고은 등 2명)’ 팀과 황유진(식품영양학과 3) 학생이 받았다.

진로개발센터 대표 프로그램인 진로동아리는 1학기 동안 24팀 116명을 선발, 팀별로 비대면 온라인 진로탐색 및 진로설계 활동을 펼쳤다.

동아대 진로개발센터 ‘진로동아리 결과공유회 및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료자 가운데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가린 결과, 최우수상은 ‘WTO(국제무역학과 정주영 등 4명)’ 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또바기(조경학과 문채영 등 5명)’ 팀과 ‘진수성찬(환경공학과 박환수 등 5명)’ 팀에게 돌아갔고 장려상은 ‘허둥지둥(글로벌비즈니스학과 홍지현 등 4명)’·‘리플(사회학과 장예리 등 4명)’·‘아띠(사회복지학과 배유진 등 4명)’·‘ENGlish(기계공학과 고민수 등 5명)’·‘잡도리(행정학과 최소희 등 7명)’ 등 5팀이 받았다.

우수후기상은 김남훈(경영정보학과 3) 학생 등 10명이 수상했다.

동아대 진로개발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진로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2학기에 운영될 진로멘토링과 진로상담(집단상담·소그룹 진로코칭·진로 독서코칭), 진로특강 등 비교과 프로그램, 진로 페스티벌 등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2. 2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3. 3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4. 4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5. 5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6. 6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3일
  8. 8[도청도설] if, 손아섭
  9. 9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10. 10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1. 1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2. 2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3. 3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4. 4공소청 첫 국감 ‘李 공소 취소’ 공방…檢 총장 대행 “검토·지시 한 바 없어”
  5. 5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6. 6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7. 7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8. 8[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9. 9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10. 10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하는건 탄핵사유" 野 "국무회의 참석하면 밀실지휘 없어지나"
  1. 1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2. 2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3. 3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4. 4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5. 5부산 온 인도 구자라트주 대표단, 지역기업과 조선·금융 협력 모색
  6. 6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7. 7[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8. 8흑백요리사 셰프, 국내산 수산물 해외 홍보 나섰다
  9. 9부산건설사·대기업, 상생협력 머리 맞댄다
  10. 10한은 기준금리 3% 동결…긴축 유지, 속도조절 속 내달 다시 인상 가능성(종합)
  1. 1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2. 2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3. 3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4. 4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3일
  6. 6취임하자마자…도시철 파업 막기 숙제
  7. 7특검팀, 마산합포구선관위 등 투표자수 허위 입력 6곳 추가 확인
  8. 8구조하다 놓친 익수자 숨진 채 발견
  9. 9부산 다문화 고교생 5년새 2배…정작 한국어학급 ‘0’
  10. 10부산청년 취업 등 여전히 팍팍하네 “맞춤형 정보 절실”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5. 5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6. 6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7. 7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8. 8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9. 9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10. 10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우리은행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57년 평생 심한 말더듬에 고통…소통 연결고리 이어주길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거제 양대 조선소와 상생 협의…남부내륙철도에 행정력 집중”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