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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수된 부산역, 사진=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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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시간당 8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이 침수됐다. 이로 인해 현재 전동차는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23일 부산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께부터 부산 동구 초량동 도시철도 부산역 역사 안이 침수되기 시작했다.
공사 측은 빨라도 24일 오전께부터 정상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부산과 울산을 잇는 동해선 일부가 침수됐다. 동해선 침수로 부전∼남창 무궁화, 신해운대~일광 전철 운행도 중단됐다. 임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