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입국자가 관계자의 안내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
14일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울산시는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관내 56번 환자가 이날 오전 1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울산대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환자는 올해 1월 초부터 카자흐스탄 악타우에서 파견 근무를 하다 지난 13일 입국했다.
입국 후 13일 오후 3시 KTX 울산역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았다.
박기백 기자 71_bac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