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 복지지원과, 사례관리대상자에게‘건강증진키트’ 전달동구청 복지지원과는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기부사업’에 선정되어 받은 후원금 500만원으로 2020.7.9.(목) 건강증진키트」100개를 제작하였다.
건강증진키트는 ‘전자모기향, 유산균, 쿨토시, 보냉물통, 물통케이스, 우산, 덴탈마스크, 마스크 목끈’으로 구성되었다. 동구청은 관내 정서적·육체적으로 취약한 사례관리대상자 100세대에게 무더위를 극복하고 스스로 본인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해당 키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동구청, 범일1동 저장강박 의심가구 2세대 주거환경 개선 지원부산 동구청 희망복지지원팀은 범일1동 관내 저장강박 의심가구 2세대를 발굴, 지난 11일 민관 협력으로 저장강박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였다.
범일1동 청년회(회장 김주길)를 주축으로 동구 청년연합회(회장 김광수) 회원 32명 등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하여 2개조로 편성, 집안 곳곳에 적체된 폐기물, 일상생활쓰레기, 폐가전용품 등을 약5시간에 걸쳐 분리, 정리하여 쓰레기 수거를 마무리 하였다.
아울러,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훈란)에서는 음료, 수박, 점심식사를 준비하여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민관이 함께하는 연계, 협력구축에 적극 참여하였다. 동구청에서는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발굴하여 대상자가 적절한 정신건강 상담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다.
부산항운노동조합, 부산동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MOU 체결부산항운노동조합(위원장 이윤태)은 10일 부산 동구 관내 취약 계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성품 전달식과 연계 진행하였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인 다문화가족과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와 손소독제(각500개) 및 휴대용 방역 소독기(17개) 등 2500만 원 상당을 지원하였다. 이번 방역소독기는 지역아동센터 방역 활동에 기여로 면역력이 약한 아동 안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동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양자)는 감사를 전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