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선원 집단 감염 발생한 러시아 선박. 연합뉴스
|
부산시는 지난 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러시아 선원 5명이 퇴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달 부산항 감천항에 접안해 있던 러시아 국정 냉동화물선 아이스스트림호 코로나19 확진자 중 5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이날 퇴원했다.
시는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없다고 전했다. 이로써 지역 내 확진자수는 누계 153명을 유지했다. 신동욱 기자 woogy0213@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