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이 지역구인 한옥문 경남도의원(미래통합당, 양산시 중앙·삼성·상북·하북·강서)이 5일 후반기 경상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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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의회 후반기 건설소방위원장에 선출된 한옥문 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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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의원은 전반기 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에서 5분 자유발언과 도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실력을 인정받아 지난해말에는 초선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자랑스러운 도의원상을 수상했고, 지난 18일에는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으로부터 ‘공로패’도 받았다.
한 의원은 “지난 2년 간 오직 도민과 시민만 바라보며 묵묵히 걸어온 것에 대해 평가를 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며 “여야 의원과 협치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도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도민을 위한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