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2동 천사후원회, 여름감자 나누기 사업 추진부산 동래구 사직2동(동장 문영심)은 지난 1일 동 천사후원회(회장 박명희)로부터 감자 20kg 25박스(환가액 45만원)를 전달받아 저소득 어르신 40세대에 지원하는‘여름감자 나누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직2동 천사후원회는 이웃사랑 실천에 뜻이 있는 지역주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명절 온누리 상품권 지원,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동절기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업 등 매년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복지증진과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박명희 회장은 “시장에 파는 여름 감자를 보고, 우리 이웃에 계시는 어려운 어르신 생각이 났다”며 “다들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영심 동장은 “꾸준히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천사후원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분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실시부산 동래구 복산동(동장 강홍구)은 지난 4일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분회(위원장 최영근) 주관으로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관내 도서관 등에서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분회는 평소 동래구 및 복산동의 안전과 발전을 위하여 가드닝 사업·병해충 방역·동네환경 정비 활동 등의 여러 사업 및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살기 좋은 복산동을 위한 솔선수범한 모습으로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강홍구 동장은“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활동에 참여해 준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분회 위원장 및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걱정없는 복산동이 될 수 있도록 여러 단체들과 협력하여 방역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래구, 2020년 튼튼이 미취학아동 구강건강교실 운영- 7월 1일~ 21일, 혜화유치원 등 7개소 550여명을 대상으로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7월 1일부터 21일까지 유치원, 어린이집 등 7개소 55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튼튼이 미취학아동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튼튼이 미취학아동 구강건강교실’은 영유아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검사, 보건교육, 불소도포, 불소양치를 실시하여 치아우식증을 예방하는 등 영구치의 건강을 도모하고 평생 구강건강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구강검진으로 구강병을 조기 발견하고, 올바른 칫솔질 등에 대한 구강건강 향상을 위한 보건교육을 인형극 등으로 실시하여 치아의 소중함과 충치 세균으로부터 치아를 지키기 위한 흥미있는 율동이 가미되어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동래구는 지난해 ‘생애주기별 구강보건교육’,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저소득층 무료 노인의치(틀니) 보철사업’, ‘아동(학생) 치과주치의사업’ 등 운영으로 구강건강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부산시 주관 2020년 보건소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동래구보건소는 하반기에도 코로나19로 늦어진 부산맹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지역아동센터 연계 치과주치의사업, 취학전 아동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구강보건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미취학아동은 어릴 적부터의 올바른 구강건강관리 습관이 평생구강건강의 기초가 되므로 칫솔질 교육, 불소도포 등은 건강치아를 지키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래구,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7월~10월, 6.25전쟁 7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6·25전쟁 7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7월부터 10월까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하여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는 국가보훈기본법 및 국가유공자 등의 명패 관리에 관한 규칙에 근거하여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동래구는 지난해 독립유공자·민주유공자·상이군경·6.25참전유공자 등 1,200여명에게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았으며, 올해도 10월까지 월남참전유공자·무공수훈자(월남)·보국수훈자·4.19공로자 등 823명을 대상으로 자택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할 계획이다.
한편, 동래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단체 어르신들을 위해 2012년 보훈회관을 건립 하였으며, 11개 보훈단체의 전적지 순례행사 등을 지원하는 등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올바른 역사의식과 국가관 정립에 힘쓰고 있다.
사직2동 천사후원회, 여름감자 나누기 사업 추진부산 동래구 사직2동(동장 문영심)은 지난 1일 동 천사후원회(회장 박명희)로부터 감자 20kg 25박스(환가액 45만원)를 전달받아 저소득 어르신 40세대에 지원하는‘여름감자 나누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직2동 천사후원회는 이웃사랑 실천에 뜻이 있는 지역주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명절 온누리 상품권 지원,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동절기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업 등 매년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복지증진과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박명희 회장은 “시장에 파는 여름 감자를 보고, 우리 이웃에 계시는 어려운 어르신 생각이 났다”며 “다들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영심 동장은 “꾸준히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천사후원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분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실시부산 동래구 복산동(동장 강홍구)은 지난 4일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분회(위원장 최영근) 주관으로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관내 도서관 등에서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분회는 평소 동래구 및 복산동의 안전과 발전을 위하여 가드닝 사업·병해충 방역·동네환경 정비 활동 등의 여러 사업 및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살기 좋은 복산동을 위한 솔선수범한 모습으로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강홍구 동장은“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활동에 참여해 준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분회 위원장 및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걱정없는 복산동이 될 수 있도록 여러 단체들과 협력하여 방역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