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문화재단 출범식 개최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1일 부산진구의 문화와 예술의 구심점이 될 부산진문화재단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구의원, 부산진문화재단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경과보고, 테이프 컷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진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하는 서은숙 구청장은 “부산진구 시민이 문화 향유의 주체자가 되어 문화도시 부산진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부산진문화재단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부산진구, 민선7기 2주년 맞아 CI 선포식 개최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1일 민선7기 출범 2주년을 맞아 구청광장에서 CI 선포식을 개최했다.
새로운 CI는 부산진구가 추구하는 도시비전과 부산진구 구성원의 심상을 두 가지 컬러로 함축한 것으로 사람중심의 건전한 도시정신과 타오르는 열정 및 도전의지 등을 상징한다.
부산진구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브랜드 슬로건도 함께 공개했다. ‘함께하는 어울림이 있는 도시’라는 의미의 브랜드 슬로건은 친근한 부산진구를 표현하며, 소외받는 사람과 지역 없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도시의 미래상을 반영했다.
구는 새로운 CI를 활용한 각종 브랜드마케팅으로 시민들에게 도약하는 부산진구를 알리고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도시 홍보 콘텐츠로 사용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 “새롭게 바뀐 CI와 브랜드 가치에 입각해 시민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변화를 선도하는 미래지향적인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진구,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캠페인 전개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청소년 등교 수업 시작에 따라 7월 1일 부산진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문종덕), 공무원 등 25명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캠페인은 일부 청소년들의 일탈을 사전 예방하고,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서면 주변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청소년 유해업소 및 유해약물 안내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였으며, 신·변종업소인 룸카페 등 영업실태를 점검하고 청소년 유해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도하였다.
구 관계자는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건전한 환경조성에 힘쓰며, 시민들과 업주들이 청소년 보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반기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부전2동-서면시장 상가번영회,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부산진구 부전2동(동장 이승진)은 7월 2일 서면시장 청년몰에서 서면시장 상가번영회(회장 최민준)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전2동은 소매·음식 등 다양한 생활업종 종사자로 구성된 서면시장 상가번영회와의 이번 협약 체결로 생활밀착형 사업자의 즉각적인 제보를 통한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위기가구 발굴 및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다.
이승진 동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 인적 안정망이 더욱 두터워지게 됐다”며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산진구 희망복지 플러스센터와 업무협약 체결부산진구 양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명숙, 박수태)는 1일 부산진구 희망복지 플러스센터(센터장 이현옥)와 업무협약을 맺고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행복 한끼? 계절 김치로! 사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두 기관은 유기적인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함께 지역주민이 실제로 느낄 수 있는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