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우정사업본부 감사패 수상- 금정구, 금정우체국 협약 ‘희망플러스 만원의 행복보험 사업’ 적극 추진 공로 인정받아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금정우체국과 작년 8월 협약을 체결한 ‘희망플러스 만원의 행복보험 사업’의 적극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29일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 사업은 평소 보험 가입이 어려운 금정구 거주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위해 구에서 본인부담금 1만원을 지원하고 우체국이 추가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적은 보험료로 매년 보험 갱신이 가능하고 만 65세까지 일상생활의 안전을 보장해주는 보험 상품으로, 재해입원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고 재해 사망 시 유족위로금이 지급된다. 금정구는 작년 9월부터 집중 가입기간을 운영하여 850명이 가입되었고 올해는 150명의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
금정우체국 관계자는 “금정구의 적극적인 행정추진과 협조 덕분에 ‘희망플러스 만원의 행복보험 사업’이 널리 홍보되고 많은 분들이 가입할 수 있었다”며 “금정구의 많은 취약계층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좋은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전했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과 협력하여 사회안전망 구축 확대에 더욱 힘쓰고, 구민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추진하여 따뜻한 공동체 금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랑과 정성담은 국 드립니다”- 남산동 호호감자탕,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담은 국’ 전달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남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담은 국’이 전달되어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주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
금정구 남산동에 위치한 호호감자탕(대표 오세덕)은 지난 5월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 25세대를 위해 남산동 행정복지센터에 매달 50인분의 국을 기탁해오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12월까지 8개월간 총 400인분(300만 원 상당)의 국이 전달될 예정이다.
오세덕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웃돕기를 통해 행복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뜻을 전달하였다.
장전1동 새마을부녀회, 저소득층에 건강꾸러미 전해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장전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권용향)는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건강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 건강꾸러미에는 감자, 토마토, 삼계탕 등 여름철 건강 유지를 돕는 식품이 담겨있다.
부녀회는 이웃의 정이 가득한 건강꾸러미를 관내 저소득층 1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